2006년 08월 29일
모 인터넷 서점에서 주문한 물건이 도착..
......했는데, 책 3권 중 하나가 상태가 조금 메롱이군요.
책이 살짝 빛이 바랜 것도 그렇고, 책 모서리가 눌려서 찌그러져 있더군요.
오프라인에서 산다면 절대 피할 만한 책인데…….
아니, 출간된지 2년 정도 밖에(?) 안 된 책인데 벌써 빛이 바래나.
10년 전 책을 구입해도 이 정도는 아니던데 -_-
지금까지 온라인 서점에서 이런 꽝을 뽑은 적은 없었는데,
역시 직접 보고 살 수 있다는 점에서는 오프라인이 좋은 것 같습니다.
교환할까 생각했는데 절차도 귀찮고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보려고 합니다. 내용이야 문제 없으니까. 쳇쳇…….
책이 살짝 빛이 바랜 것도 그렇고, 책 모서리가 눌려서 찌그러져 있더군요.
오프라인에서 산다면 절대 피할 만한 책인데…….
아니, 출간된지 2년 정도 밖에(?) 안 된 책인데 벌써 빛이 바래나.
10년 전 책을 구입해도 이 정도는 아니던데 -_-
지금까지 온라인 서점에서 이런 꽝을 뽑은 적은 없었는데,
역시 직접 보고 살 수 있다는 점에서는 오프라인이 좋은 것 같습니다.
교환할까 생각했는데 절차도 귀찮고 시간도 없고 해서
그냥 보려고 합니다. 내용이야 문제 없으니까. 쳇쳇…….
# by | 2006/08/29 18:29 | 책 관련 | 트랙백 | 덧글(5)







재고 많은 신책의 경우도...[먼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