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09월 14일
주문한 책 도착
...부대에서 받아보는 소포란 참 느낌이 다릅니다.
아무튼 주문한 책들이 도착했습니다.
1.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케이고)
2. 옥문도 (요코미조 세이시)
3.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1, 2권
...요즘은 참 좋은 시대예요.
울타리 안에서 책도 자유롭게 살 수 있고. (먼산)
그나저나, 대충 보니, 생각보다 이브 뉴 제너레이션의 소문이 좋군요.
완전 꽝일 줄 알았는데......(먼산)
...어차피 구입한다 해도, 내년 1월이 될 테지만.
아무튼 주문한 책들이 도착했습니다.
1. 용의자 X의 헌신 (히가시노 케이고)
2. 옥문도 (요코미조 세이시)
3.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1, 2권
...요즘은 참 좋은 시대예요.
울타리 안에서 책도 자유롭게 살 수 있고. (먼산)
그나저나, 대충 보니, 생각보다 이브 뉴 제너레이션의 소문이 좋군요.
완전 꽝일 줄 알았는데......(먼산)
...어차피 구입한다 해도, 내년 1월이 될 테지만.
# by | 2006/09/14 17:23 | 책 관련 | 트랙백 | 덧글(4)







기계적인 트릭 풀기를 좋아하는 저로선 상당히 재미있게 읽은 책입니다. 특히 수학문제(문제를 냄에 있어 어떤 공식을 써야할지 헷갈리게 만드는 게 훨씬 난감하다)에 빗대어 살인사건을 꾸미는 주인공, 멋있더군요. 오랜만에 읽어보는 일본 본격추리물
<- <범인에게 고한다>도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