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1일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8권 도착 + 적립금 2천원?

아무튼 "반쪽 달이 떠오르는 하늘 8권"+ 노트 + 박스 + 엽서 세트가 구성품이던데
노트나 엽서는 딱 보기에도 실용성 제로고 박스는 생각보다 폼이 나서 다행입니다.
(이 엽서를 보냈을 때 받은 사람이 뭐라고 생각할까)
가지고 있는 건 전부 꽂아서 찍으려고 했는데 마침 6권이 어디 갔는지 안 보이네요.
7권은 원래 없고 살 생각도 없었는데 이빨 빠진 꼴이 보기 좀 그래서 아무래도 나중에 살 것 같네요.
...그리고 알라딘에서 주문했는데, 원래 출고 예정일이 19일이었는데 이놈들이 아무 연락도 없이
안 보내고 개기길래 항의 좀 했더니 바로 발송해준데다 적립금까지 2천원 때려주는군요 -_-;;
솔직히 하루 이틀 늦게 받는 건 상관없는데 예약주문자한테 아무 연락도 없이 지연된다는 건 말도 안되잖아요? (먼산)
역시 대한민국에서 제대로 된 서비스를 받으려면 적당히 항의는 해 줘야......
(고의적인 악성 클레임이면 문제가 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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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y | 2007/03/21 12:30 | 책 관련 | 트랙백 | 덧글(5)







바로 연락해서 적립금 추가 유지에 환불시 할인가가 아닌 정가로[쿠폰적용인데?] 돌려받았죠.
자기가 챙길 수 있는 한도내에서 챙길것은 챙겨줘야 할것 같습니다.
시로 // 확실히 지나치지만 않는다면 챙길 건 스스로 챙겨야 된다는...
...인터넷으로는 중고책구할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