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3월 22일
LiLiM DARKNESS팀 신작 / とらいあんぐるBLUE

아시는 분들은 제목만 보고도 뭘로 팔아먹는 게임인지 딱 분간이 가실 겁니다.
바로 간만의 리림의 네토라레게 신작입니다! (BLUE BOX 제외)
지난 12월에 나왔던 순애(?) 어드벤처 "とらぶる"가 순애 일변도로 달려서 많은 사람을 실망시킨 모양이던데,
덕분에 반응/판매량도 시원찮았는지 네토라레게로서 게임을 완전판 형식으로 다시 낸답니다!
시대를 앞서간 명작 "트루 블루" 이후로 나왔던 블루 시리즈들은 점차 트루 블루의 명성을 깎아먹는
물건들이었는데 이번에 나올 "트라이앵글 블루"는 얼마나 강렬한 내용일지 참으로 기대되지 않을 수 없습니다.
バイト服の亜弓とあかねの3P
バイトの店長にイXマXオ・X内X精されるあかね
両手と口に突っ込まれぶっかけられているあかね
教え子が胸に顔をうずめるあかね
ヲタに太ももを触られているあかね
池面に背後から胸とあそこを触れているあかね
...이런 이미지가 있답니다. (물론 전 아직 못봤습니다.)
원작 격인 "트러블"은 저야 해보진 않았지만 (...) 대충 공개된 정보로 봐서는 3각 관계를 내세운
시나리오 같은데, 보통 이런 남성 취향의 오락에서 볼 수 있는 남1+여2가 아니고 남2+여1이더군요.
거기다가 히로인 격인 "아카네"에게는 가정교사(과외) 제자인 소년(비정상)도 있고,
기존의 리림(다크니스 쪽이지만)이 해오던 짓거리를 봤을 때, 누구나 트러블의 정보가 공개되었을 때
"이건 네토라레다!" 라고 생각했던 거죠. ㅡ그러나 실 게임에서는 남자 캐릭터는 있으나 정작 그런 취향의
이벤트는 거의 없고 실제 네토라레는 아무 것도 없었다는 놀라운 게임이었습니다.(?)
이제 "트라이앵글 블루"라는 제목으로 블루 시리즈의 정통(?)을 잇는 새로운 네토라레물이 나와주니
각지에서 조용히 숨죽이며 살고 있는 네토라레 팬들에게 한줄기 광명이 찾아왔다고 하겠습니다.
물론 저랑은 하등 관계없는 얘기 되겠습니다.
참고로 위의 이미지는 "트러블"의 것입니다.
# by | 2007/03/22 21:49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4)







저는 네토라레 속성은 없는 사람이라서 저런식으로 게임이 나온다면 상당히 속이 쓰릴거 같네요...ㅠ_ㅠ
저도 참 순수한거 같아요.[!?]
질투가면 // 딱 보기에도 별로 재미없게 생기긴 했습니다.
시로 // 아는 걸 왜 또 검색하시나요? (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