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4월 22일
とらいあんぐるBLUE 공식 홈페이지 업데이트

많은 분들이 기대하시는 리림 다크니스 쪽의 신작(?)입니다. 4월 20일부로 공식 홈페이지 업데이트했더군요.
캐릭터 소개에 줄거리, 공지가 전부이긴 한데......일단 소개된 캐릭터만 봐서는 트러블에 등장했던
쓸모 없는 남성 캐릭터들이 그대로 등장하는 것 같더군요. 사실 트러블을 안해봐서 확실한 건 아니지만(먼산)
캐릭터 소개에 명시된 남성 캐릭터는, 소꿉친구(전직 호스트 겸 현 백수), 과외소년(변태), 오타쿠(역시 변태),
주인공의 숙부(당연히 변태)인데, 소개만 봐도 시나리오가 어떻게 될지 감이 오는게 참 기분 묘하군요.
그밖에 발매는, 정확히 "트라이앵글 블루"가 8,800엔, 기존의 트러블(とらぶる)에 네토라레 시나리오만 추가하는 형태의
"BLUE 주입 디스크"가 4,000엔이더군요. 뭐, 사실 트라이앵글 블루 자체가 트러블에 네토라레 시나리오 추가하는
정도의 오락이니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고 할 수 있는데, 이왕 정상적인(?) 오락으로 발매된 게임을 아무리 쪽박쳤다고해도
굳이 추가 디스크까지 내가면서 네토라레 추가하는 걸 보면 대단하다고 해야할지......(먼산)
트러블 얘기를 들어보면 아무래도 기획은 처음부터 네토라레를 염두에 둔 것 같기도 한데, 뭐 해보질 않았으니 ;;
아무튼 크게 관심있는 오락은 아니지만 어떻게든 인기시리즈(???)인 BLUE의 계통을 이어보려는 노력이 참 눈물겹네요.
그리고 트라이앵글 블루 관련하여 공개된 그림은 도저히 블로그에 내걸 수 있는게 없어서, 그냥 원작 트러블의 그림을 첨부합니다.
(잡혀가기 싫으니 -_-)
# by | 2007/04/22 17:33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9)







버섯군 // BLUE 시리즈가 워낙 인기있는(?) 시리즈이다보니...
관광버스 // 예습삼아 TRUE BLUE나 이노센트 블루를 해보는 것도 좋죠...
시로 // 트러블은 네토라레 아닌데 ;
比良坂初音 // 요즘은 BLUE 시리즈가 주력이 된 분위기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