ママと妹と僕と先生


러브체리 브랜드에서 나온 물건으로서 저번에도 한 번 언급한 적이 있었음.
원화는 블랙 패키지 브랜드에서 몇몇 오락에 참여한 전력이 있는 Louis&Visee.

아시다시피 게임의 주된 속성은 近親 + 寝取られ로 친모(사유리)와 동생(미카)를 선생의 손에서
무사히 지켜내야 해피 엔딩을 볼 수 있음. 선생(...)은 사유리와 젊었을 시절 알고 지내던 사이이며,
현재 사유리의 현재 직업(관능소설가 -_-)을 빌미로 접근을 하려 하지만 사유리의 튕김은 보통이 아님.

아무튼 선생의 손에서 히로인들을 무사히 지켜내면 되는데 놀랍게도 그냥 선택지가 반복되는 형식이 아니라,
"친모 가드","친모 케어","동생 가드","동생 케어","아무 짓도 안 한다" 의 5개 커맨드를 적절히 이용하여
수치를 조절해서, 수치가 일정 조건을 만족해야만 이벤트 및 엔딩이 나옴. 어차피 모든 엔딩을 보려면,
일부러 방치하기도 해야하니 여러 방향으로 수치를 조절해봐야만 모든 엔딩을 볼 수 있음.

....라곤 하지만, 한쪽을 가드하거나 치유하면 다른 한쪽은 100% 당하는데, 당하는 패턴이 3단계로만 나누어져 있어서
(그것도 같은 CG 재탕), 이벤트가 발생하지 않을시에는 똑같은 이벤트를 계속 보게 되서 상당히 지겹긴 함.
(사실 볼륨이 적다보니 지겨울 새도 없음)
에로 텍스트 분량도 평범. 3800엔의 저가 오락인지라 아무래도 CG 장수나 시나리오 등은 기대할 만한 것도 못 됨.

일단 나오는 히로인들은 전원 近親관계에 있지만 일단 내용이 내용인지라 寝取られ 오락으로서의 인상이 조금 더 강함.
(일단 씬 숫자부터가 寝取られ씬이 압도적으로 많다보니)
寝取られ 시츄에이션만 따로 떼어놓고보면 나름대로 괜찮은 편. 시시각각 타락해 가는 히로인에 회피 불가능한 寝取られ콤보,
주인공은 어떻게 된게 매번 운 좋게도(?) 훔쳐보고 寝取られ엔딩 또한 寝取られ시츄에이션으로서는 상당히 맛난 내용.
특히 모친 캐릭터 사유리의 기가 센 모습이 나름대로 매력적이라......(먼산)

정리하자면, 전체적으로 寝取られ오락으로서의 구도 자체는 상당히 먹음직스럽고 나름대로 엔딩 숫자도 많아서
가격대에 비해서는 괜찮게 할 수 있을지도. 반복 플레이시 똑같은 이벤트를 아마 수십번은 보게 되는게 문제긴 함.
몇몇 사람들이 近親물로서 허접하다고 비판하는 걸 본 적이 있는데 어차피 대충 만들어서 대충 팔겠다고 작정한 오락에
뭘 그리들 썰을 푸시는지 도무지 이해를 할 수가 없음.  寝取られ물로서 그냥 평범한 수준.

오락 자체의 볼륨이 그다지 크지는 않으니 큰 기대는 절대 금물.

by 有栖 | 2007/07/06 02:44 | 갖가지 감상 | 트랙백 | 덧글(8)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7/07/06 02:56
대세는 네토라레군요(.....)
Commented by 半道 at 2007/07/06 02:58
마이너 취향이 대세가 되어가는 겁니까....orz
Commented by IEATTA at 2007/07/06 08:08
적당히 빨아먹고 치우는 게임이군요.
Commented by leygo at 2007/07/06 08:31
전 나름대로 괜찮게 했습니다. (....)
Commented by 민아세 at 2007/07/06 10:09
무서운 게임이군요. 덜덜
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7/07/06 10:47
태그에 "건전" 이라는 단어가 눈에 띄는군요.
Commented by 버섯군 at 2007/07/06 19:33
.......무..서워
Commented by 有栖 at 2007/07/07 00:06
比良坂初音 // 대세까지는 (...) 마이너 취미인 18KIN 오락 중에서도 마이너 속성이니까요.
半道 // 근데 대놓고 노린 오락이 많아지긴 하더군요. 루네 쪽이나 전통(?)의 블루 시리즈 등등...
IEATTA // 원래 이런 오락은 적당히 에로만 봐 주고 치우면 됩니다.(먼산)
leygo // 하하하하 (.....)
민아세 // 그렇게 무섭지는 않습니다. 아마도......
高原万葉 // 바로 보셨네요.(...)
버섯군 // 과감히 도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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