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18일
진 린게츠 거대 포스터...

1. 8월부터 소프맵 오사카 닛폰바시 2호점에 진 린게츠 대형 포스터가 걸린다고 하는군요.
어떤 이미지인지는 모르지만 크기는 가로 2.8미터, 세로 1.4 미터라는군요.
현재 리틀 버스터즈 포스터가 걸려 있는 곳에 걸린다고 하니까, 인기비교 : 진 린게츠 = 리틀 버스터즈?
......일리는 없지만 어쨌든 그렇다는 겁니다. 물론 저희랑은 전혀 상관 없는 얘기 되겠습니다.(무의미)
위의 이미지는 진 린게츠 홍보를 위해 직접 나서주신 스즈네양. 진 린게츠부터는 세렌 오락에서도,
저렇게 폰트의 색깔이나 크기를 바꾸는 연출이 추가된다고 하는군요. (지금까지의 세렌 물건에선 없음)
2. 극한의 자금 부족으로 인하여 오늘 NDSL을 매각했습니다. 사실 요새 들어서는 그다지 하는 것도 없어서
크게 아쉬울 것도 없지만, 내일자로 나오는 진구지 사부로 시리즈 신작이 조금 아쉽군요.(먼산)
이걸로 밀린 휴대폰 요금부터 ;;;; (SKT ㅅㅂㄹㅁ ... 그놈의 독촉전화 좀 그만)
3. 세렌의 05년작 "후타요메"를 다시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나왔을 당시에는 100일 휴가 때라서 제대로 플레이할
여유가 없었는데 지긋이 천천히 한 번 해봤는데, 플레이 타임에 비해서 조교(?) 매트릭스가 너무 단순하고 단계도
몇 없어서 똑같은 장면만 계속 봐서 상당히 템포가 떨어지는 감이 있군요. DEEP2 나 희모매처럼 매트릭스 결과가
곧이 곧대로 시나리오에 반영되는 것도 아니고, 패턴이 다양한 것도 아니고 너무 단순하게 만든 느낌.
똑같은 매트릭스 선택지를 아무 생각없이 수십번 수백번 선택하고 있다보면 그야말로 고문당하는 느낌......
컴플리트를 위해선 그짓을 또 몇 번이나 반복해야 되니, 왜 세렌 오락 중에서도 평가가 낮은지 이해할 만한 느낌.
시나리오는 그냥저냥이긴 한데(하렘 루트는 그야말로 세렌풍 전개였고) 매트릭스도 그렇고 캐릭터도 좀 약한 느낌.
이런 건 세렌이 아냐! (버럭)
# by | 2007/07/18 22:25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5)







2. 결국은 매각이시군요...휴대폰 요금 연체, 의외로 무섭습니다.
신용 등급이 내려가기도 하니까요;
3. 세렌도 분명 마이너 시절이 있는거지요.^^
전작(?)인 진아니요메의 명성에 부끄럽게시리...
高原万葉 // 확실히 폰트가 좀 재미없긴 했는데 이제는 약간이나마 나아지겠군요.
比良坂初音 // 상황에 따라서 저렇게 색깔, 크기를 바꿀 수 있다면 괜찮겠죠. 다른 브랜드에선 종종 봤지만...;;;
leygo // 정말 그렇더군요. 매트릭스 SLG 파트에서 졸 뻔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