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7월 21일
ひまわりのチャペルできみと 체험판 루나노 버전
1. ひまわりのチャペルできみと 체험판 루나노 버전
저번 주의 코유키에 이어서 이번에는 루나노(月乃)입니다.
전체적인 감상은 코유키 버전과 크게 다를 건 없는데, 한 가지 놀라운 건 코유키의 테마 음악인지
뭔지가 여전히 튀는군요. 이번에도 음악이 튀니까, 원래 저런 음악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기 시작한...(먼산)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텍스트 오락하면서 지루하다는 생각이 안 드는 오락인 듯.
(그런 관점에서는 얼마 전의 집사도 꽤 괜찮았지만) 그냥 고만고만한 전개인 듯하면서도,
우리 토카땅(竹井10日)의 센스가 한 번씩 허를 찌르는데, 오락하면서 잘 안 웃는 성격인데도
한 번씩 웃음이 나오더군요. 캐릭터도 꽤 괜찮고 해서 사채를 써서라도 꼭 구매하게 될 듯.
2. 건카타나 체험판
부사이크의 우에다 메타오 원화/기획의 신작. 원화도 꽤 마음에 들고 체험판만 봐서는 캐릭터나
텍스트 부분도 꽤 마음에 드는 편이고 해서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보기 드문(?) 여성 주인공인지라
뭔가 신선한 느낌. 주인공인 히메나도 어느 정도 매력이 있는 듯하고, 우에다 메타오 오락답게
뭔가 퇴폐적인 듯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시나리오에 개성있는 서브 캐릭터 등,
적어도 체험판만 봐서는 꽤 할만한 듯.
정작 중요한 FPS 부분은 "니 컴퓨터에선 안 돌아감!"하면서 아예 되지가 않아서 평가 불가.(....)
아니, 고작 에로게 하나 때문에 몇 년이나 써온 라데온 8500과 작별할 때가 온 건가.......(먼산)
3. ピアノの森の満開の下 체험판
파자마 소프트 신작. 풀 프라이스는 아니고 5800엔짜리라서 볼륨 면에서는 크게 기대를 안 하는데,
원화도 딱 파자파 느낌이고 시나리오는 체험판이 너무 짧아서 평가 불가. 텍스트는 나쁘진 않은 느낌.
......인데, 그래픽적인 면, 특히 배경 CG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그냥 가만히 배경 바라보기만 해도
뭔가 배부른(?) 느낌. 괜찮은 것 같기는 했는데 체험판으로 직접 눈으로 보니까 그야말로 서프라이즈~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고, 비록 저가 오락이라 볼륨면에서 크게 기대하는 건 아니지만
(히로인 숫자도 적으니) 파자마 소프트의 저가 오락이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좋아서 어느 정도는 기대하는 중.


게임하면서 캐릭터 CG 빼놓고 배경만 캡쳐하기는 이번이 처음인 듯.
게임을 많이 해본 건 아니지만(xxx개 정도?) 그동안 봐 온 배경 CG중에서는 손에 꼽을 정도로 훌륭한 듯.

전체적인 감상은 코유키 버전과 크게 다를 건 없는데, 한 가지 놀라운 건 코유키의 테마 음악인지
뭔지가 여전히 튀는군요. 이번에도 음악이 튀니까, 원래 저런 음악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기 시작한...(먼산)
아무튼 정말 오랜만에 텍스트 오락하면서 지루하다는 생각이 안 드는 오락인 듯.
(그런 관점에서는 얼마 전의 집사도 꽤 괜찮았지만) 그냥 고만고만한 전개인 듯하면서도,
우리 토카땅(竹井10日)의 센스가 한 번씩 허를 찌르는데, 오락하면서 잘 안 웃는 성격인데도
한 번씩 웃음이 나오더군요. 캐릭터도 꽤 괜찮고 해서 사채를 써서라도 꼭 구매하게 될 듯.
2. 건카타나 체험판

텍스트 부분도 꽤 마음에 드는 편이고 해서 기대가 되는군요. 특히 보기 드문(?) 여성 주인공인지라
뭔가 신선한 느낌. 주인공인 히메나도 어느 정도 매력이 있는 듯하고, 우에다 메타오 오락답게
뭔가 퇴폐적인 듯한 분위기가 물씬 느껴지는 시나리오에 개성있는 서브 캐릭터 등,
적어도 체험판만 봐서는 꽤 할만한 듯.
정작 중요한 FPS 부분은 "니 컴퓨터에선 안 돌아감!"하면서 아예 되지가 않아서 평가 불가.(....)
아니, 고작 에로게 하나 때문에 몇 년이나 써온 라데온 8500과 작별할 때가 온 건가.......(먼산)
3. ピアノの森の満開の下 체험판
파자마 소프트 신작. 풀 프라이스는 아니고 5800엔짜리라서 볼륨 면에서는 크게 기대를 안 하는데,
원화도 딱 파자파 느낌이고 시나리오는 체험판이 너무 짧아서 평가 불가. 텍스트는 나쁘진 않은 느낌.
......인데, 그래픽적인 면, 특히 배경 CG가 너무너무너무너무 좋아서 그냥 가만히 배경 바라보기만 해도
뭔가 배부른(?) 느낌. 괜찮은 것 같기는 했는데 체험판으로 직접 눈으로 보니까 그야말로 서프라이즈~
전체적인 분위기도 좋고, 비록 저가 오락이라 볼륨면에서 크게 기대하는 건 아니지만
(히로인 숫자도 적으니) 파자마 소프트의 저가 오락이 전반적으로 퀄리티가 좋아서 어느 정도는 기대하는 중.


게임하면서 캐릭터 CG 빼놓고 배경만 캡쳐하기는 이번이 처음인 듯.
게임을 많이 해본 건 아니지만(xxx개 정도?) 그동안 봐 온 배경 CG중에서는 손에 꼽을 정도로 훌륭한 듯.
# by | 2007/07/21 02:01 | 갖가지 감상 | 트랙백 | 덧글(6)







미노리 이후로 배경에 이렇게 힘쏟는 회사는 처음.
정말 월급받으면 컴부터사야하나(...)
건가타나는 시험 끝나면 할려고 하는데, 갑자기 내 컴퓨터에서 돌아갈지 걱정되네요 ;;
Dr.S // 미노리 오락은 옛날 것밖에 안해봐서 잘 기억은 안 나는데, 하루오토가 꽤 배경이나 연출이 괜찮았던 기억이...
upmage // 세팅문제일 수도.......저희 집에선 뭔 짓을 해도 안되더라는 ;
BC // 초딩 선생 월급으로 사시면.....ㅎ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