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09월 29일
ほしフル 중간 정보 결산
캐릭터 참조
독점파 살생부
ほしフル.......
카이도 와쿠 `내 사랑은 모든 여자에게 평등하지'
아키라의 클래스 메이트로 초딩 시절부터 친구. 진학 전에 알게 된 미즈키와 같이 셋이서 자주 어울렸다.
웬수 같은 친구이며 트러블 메이커지만 한편 친구에 대해서 의리가 두텁고 정 많은 성격으로 친구를 배신하거나
버리고 도망가지는 않는다. (후략)

→ 히로인 중 한 명인 코토네에게 툭하면 껄떡댐.
와쿠 : 코토네상 마음이라면 다 알아요. 나한테 위로받고 싶었죠? 하긴 내가 요새 좀 간지(...)가 흐르니까
반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죠. 안심하십쇼. 부드럽게 할테니까. 전부 나에게 맡겨ㅡ



→ 히로인 중 한 명인 코토네한테 대쉬하면서 생일날 선물을 들이밀려고 하지만 거절당함.
와쿠 : 나는 그 자식이 잊고 있던 코토네상 생일까지 기억하고 있었다고!
와쿠 : 이런 멋진 선물까지 준비했다니까. 그런데 내가 그 자식보다 떨어진단 말이야!
코토네 : 생일이 뭐가 어쨌는데. 앗짱(주인공)은 더 많은 걸 줬어.
코토네 : 별도, 시리우스도, 천문대 일도 전부 앗짱이...
와쿠 : 시끄러! 그 자식 이름 꺼내지 마!
하다가 안되니까 `친구'를 까기 시작하는 해충.
친구에 대해서 의리가 두텁고 사려깊은 성격이라며?

→ 코토네에게 차인 다음날 또 다른 히로인인 히나타를 꿀꺽.

→ 분명히 공략 가능한 히로인인 히나타와 바보 커플을 연출 (도시락 먹여주기)
`점심시간에 교실에서 클래스메이트들이 보는 앞에서 아무런 거리낌없이 도시락을 늘어놓고 있다.'
기타 히로인에게 일방적으로 땡깡을 부리는 와쿠.
陽「・・・・・・部活で遅くなるから・・・・・一緒には無理、だと思う」
(부활동 때문에 늦어지니까 같이는 못 갈 것 같아)_
或「えー、なんでだよ。付き合ってるんだから一緒に帰るぐらい普通だろ」
(뭐~ 왜 그래~? 사귀고 있으니까 같이 집에 가는 정도야 보통이잖아)
陽「・・・・・・ごめんなさい・・・・・・私も帰りたい・・・・・・でも・・・・・・」
(미안, 나도 그러고 싶어, 그렇지만...)
或「いいじゃんか、部活くらいサボっちまえ。」
(뭐 어때, 부활동 정도는 제껴버려)
그림은 소실되서 없지만 이후 며칠만에, 와쿠는 `히나타와는 안 맞는다'며 히나타 X 와쿠 커플은 파경위기.
의리 두텁고 사려깊은 캐릭터는 어디로? (직접 보긴 했는데 그림 파일이 소실. 뭐, 합성일 수도 있지만......)
무슨 생각으로 만든 오락인지 모르겠지만 ㅎㅎㅎ
저 꼴을 보고도 히나타란 히로인에게 애착을 가지고 히나타 루트에 집중하라는 건지 ㅎㅎㅎ
`의리 두터운' 설정의 친구의 활약상이 너무 멋집니다. 정말 환상적인 모에게네요. 하하하하.
얼마 전의 `쿠라노 나카~'에 이은 일대 낚시인 듯. 오래 전의 캔버스2의 모 친구 못지않은 쓰레기 캐릭터네요.
(캔버스2의 모 친구는 주인공 작품을 훔쳐서 출세해놓고 되려 큰 소리 치는 인간 쓰레기)
프로듀서 멘트를 보면 저걸 또 `캐릭터들이 엮이는 이벤트'랍시고 지시한 듯 하고,
라이터는 라이터대로 `지금까지 쓴 시나리오 중 가장 재밌다'는 망언을 날려 주시니,
이거 참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ㅎㅎㅎㅎ
과연 F&C!! 하하하하하하하!!
……뭐, 사실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유저 반응을 구경만 해도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생각이 안 나네요.
이렇게나 유저 반응이 재미있는 오락은 오랜만인 듯. 별로 할 생각도 없는 오락이지만, 이쯤되면 소동이 진짜가
아니면 어떠냐~ 하는 생각이 들기까지. (캡쳐 화상, 사전정보로 미루어볼 때 진짜일 확률이 높지만)
독점파 살생부
ほしフル.......
카이도 와쿠 `내 사랑은 모든 여자에게 평등하지'
아키라의 클래스 메이트로 초딩 시절부터 친구. 진학 전에 알게 된 미즈키와 같이 셋이서 자주 어울렸다.
웬수 같은 친구이며 트러블 메이커지만 한편 친구에 대해서 의리가 두텁고 정 많은 성격으로 친구를 배신하거나
버리고 도망가지는 않는다. (후략)

→ 히로인 중 한 명인 코토네에게 툭하면 껄떡댐.
와쿠 : 코토네상 마음이라면 다 알아요. 나한테 위로받고 싶었죠? 하긴 내가 요새 좀 간지(...)가 흐르니까
반하는 것도 당연한 일이죠. 안심하십쇼. 부드럽게 할테니까. 전부 나에게 맡겨ㅡ



→ 히로인 중 한 명인 코토네한테 대쉬하면서 생일날 선물을 들이밀려고 하지만 거절당함.
와쿠 : 나는 그 자식이 잊고 있던 코토네상 생일까지 기억하고 있었다고!
와쿠 : 이런 멋진 선물까지 준비했다니까. 그런데 내가 그 자식보다 떨어진단 말이야!
코토네 : 생일이 뭐가 어쨌는데. 앗짱(주인공)은 더 많은 걸 줬어.
코토네 : 별도, 시리우스도, 천문대 일도 전부 앗짱이...
와쿠 : 시끄러! 그 자식 이름 꺼내지 마!
하다가 안되니까 `친구'를 까기 시작하는 해충.
친구에 대해서 의리가 두텁고 사려깊은 성격이라며?

→ 코토네에게 차인 다음날 또 다른 히로인인 히나타를 꿀꺽.

→ 분명히 공략 가능한 히로인인 히나타와 바보 커플을 연출 (도시락 먹여주기)
`점심시간에 교실에서 클래스메이트들이 보는 앞에서 아무런 거리낌없이 도시락을 늘어놓고 있다.'
기타 히로인에게 일방적으로 땡깡을 부리는 와쿠.
陽「・・・・・・部活で遅くなるから・・・・・一緒には無理、だと思う」
(부활동 때문에 늦어지니까 같이는 못 갈 것 같아)_
或「えー、なんでだよ。付き合ってるんだから一緒に帰るぐらい普通だろ」
(뭐~ 왜 그래~? 사귀고 있으니까 같이 집에 가는 정도야 보통이잖아)
陽「・・・・・・ごめんなさい・・・・・・私も帰りたい・・・・・・でも・・・・・・」
(미안, 나도 그러고 싶어, 그렇지만...)
或「いいじゃんか、部活くらいサボっちまえ。」
(뭐 어때, 부활동 정도는 제껴버려)
그림은 소실되서 없지만 이후 며칠만에, 와쿠는 `히나타와는 안 맞는다'며 히나타 X 와쿠 커플은 파경위기.
의리 두텁고 사려깊은 캐릭터는 어디로? (직접 보긴 했는데 그림 파일이 소실. 뭐, 합성일 수도 있지만......)
무슨 생각으로 만든 오락인지 모르겠지만 ㅎㅎㅎ
저 꼴을 보고도 히나타란 히로인에게 애착을 가지고 히나타 루트에 집중하라는 건지 ㅎㅎㅎ
`의리 두터운' 설정의 친구의 활약상이 너무 멋집니다. 정말 환상적인 모에게네요. 하하하하.
얼마 전의 `쿠라노 나카~'에 이은 일대 낚시인 듯. 오래 전의 캔버스2의 모 친구 못지않은 쓰레기 캐릭터네요.
(캔버스2의 모 친구는 주인공 작품을 훔쳐서 출세해놓고 되려 큰 소리 치는 인간 쓰레기)
프로듀서 멘트를 보면 저걸 또 `캐릭터들이 엮이는 이벤트'랍시고 지시한 듯 하고,
라이터는 라이터대로 `지금까지 쓴 시나리오 중 가장 재밌다'는 망언을 날려 주시니,
이거 참 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ㅎㅎㅎㅎ
과연 F&C!! 하하하하하하하!!
……뭐, 사실 어디까지가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유저 반응을 구경만 해도 너무 재미있어서 다른 생각이 안 나네요.
이렇게나 유저 반응이 재미있는 오락은 오랜만인 듯. 별로 할 생각도 없는 오락이지만, 이쯤되면 소동이 진짜가
아니면 어떠냐~ 하는 생각이 들기까지. (캡쳐 화상, 사전정보로 미루어볼 때 진짜일 확률이 높지만)
# by | 2007/09/29 03:13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핑백(1) | 덧글(7)







... 이어서 와쿠 `그래서? 미즈키는 내가 히나타에게 뭘 했다고 생각하는거야? 몸이라도 원했다고? 걔 성격상 자세한 얘기는 안 했겠지만' 미즈키 `!!' 너무 노골적인 말투에 ... more
DVD를 뽀개서 회사에 보내는 용자라도 안 나와주나...
Rancelot // 요새는 1만장도 못 넘기더군요.
코토네 // 뭐, 흔히 쓰이는 이름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