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월 17일
아르 토네리코2 패미통 리뷰...

점수는 8, 8, 7, 8 로 총점 31점이네요. 전작이 28점이었던 것에 비하면 많이 봐준 듯.
전작이 그래도 10만장 넘게 팔았으니 어느 정도 위상이 오른 건지? (먼산)
- 전투 템포가 좋아져서 스트레스 없이 전투할 수 있다.
- 하모닉스나 적의 공격을 막는 요소가 개량되어 보다 파트너를 가깝게 느낄 수 있게 되었다.
- 다이브가 거의 텍스트만으로 끝나서 아쉽다.
- 다이브는 암시적. 머리 속으로 치환해서 성적 욕구를 축적시킬 수 있는 남자라면
다이브 때문에라도 자코전도 즐거움으로 변한다.
- 필드 이동시의 조잡함이 해소되어야...
- 처음부터 다양한 시스템이 등장. 해설해 주는 건 고맙지만 외우는게 조금 힘들지도.
- 공격, 방어 모두 버튼을 빠르게 누르는 부분이 많아 조금 바쁘게 느껴질지도 모르겠다.
- 음악은 좋다.
- 전개가 갑작스러운 장면이 조금 있다.
......시스템적으로 약간 개량은 되었으되, 전작과 크게 다르지는 않는 듯 하군요.
특히 전작의 가장 큰 특징(?)이었던 다이브시의 준 에로게틱한 묘사는 여전한 듯해서 매우 다행(?)입니다.
음악, 준 에로게(?) 등, 전작의 장점(?)을 그대로 가지고 개량을 충분히 거친 듯 하니 기대감이 더욱 커지는군요.
FFTA2의 경우는 무려(?) 34점이지만, 스퀘어 에닉스 오락의 패미통 점수는 -5 깔고 시작해야하니(?)
곧이 곧대로 볼 수가 없군요. 너무 비뚤어졌나? (먼산)
# by | 2007/10/17 13:07 | 애들도 와라 | 트랙백 | 덧글(7)







어차피 음악 만으로도 먹고 들어가는 작품이라서. ^^;
半道 // 리뷰 점수 같은 건 참고적으로나 쓸만하지, 맹신할 건 아니죠.
高原万葉 // 조금만 더 부추기면 하나 사시겠군요 (...)
比良坂初音 // 미소녀 게임 취향이신 분이라면 아르 토네리코는 신의 오락이죠.
French_Pie // 국내에도 정식출간된 라이트노벨 `풍수학원'의 삽화를 그리기도 했죠.(필명은 나기)
Tao4713 // 2편도 음악은 괜찮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