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금자매 신작 앙케이트


借金姉妹新作に関するアンケート

세렌 홈페이지에서 차금자매 차기작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더군요.

차금자매가 꽤 성공을 거두었고 유저 의견 중에서 `진 차금자매를 원하는 의견이 많았다'고 하는데 (진짜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진 시리즈는 기존 스토리와 캐릭터의 이미지를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이런 저런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지라 완전신작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시간관계상 제작하지 않는답니다.

...완전신작보다 진 시리즈가 더 시간이 걸린다는 것 자체는 진 아니요메는 모를까, 날림인 진 린게츠를 보면 별로 납득이 가는 설명은 아닙니다만, 어쨌든간에 그런고로 차금자매 차기작에 관한 앙케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차금자매 차기작 자체는 이미 확정 사안인 듯 합니다. 스탭 블로그에 따르면 세렌의 내년 계획은 차금자매 차기작+완전신작의 두 작품. 그리고 여유가 있으면 하나 더. (이 부분은 빈말일 듯)

A안 : 스토리, 캐릭터를 모두 새로 만드는 차금자매2
B안 : 카스미, 카호, 히로유키(주인공) 등 등장인물은 그대로 두고 러브러브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차금자매의 속편(A안의 차금자매2와 같은 규모로 이벤트 CG는 전부 새로 제작)

개인적으로는 A안이군요. 세렌식 우려먹기는 지금까지의 실적을 봤을 때 믿을 만한 부분이 못 되는지라... 아니면 C안으로서 차금자매에 추억의 매트릭스 시스템을 얹은 조교 SLG 신작이 좋겠습니다. (먼산)

by 有栖 | 2007/11/23 14:56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7/11/23 15:23
생각보다 인기가 좋았던 모양이군요.
Commented by leygo at 2007/11/23 15:27
저는 B안 + 새로운 등장인물을 등장시켜 정상무역관계를 삽입하면 널리 35금 보급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7/11/23 15:34
캐릭터, 설정, 분위기 다 좋았는데 조교 과정이 너무 지루해서 중간에 때려쳤습니다. 세렌게임은 개인취향에는 꽤 잘맞는데 중간 전개가 개인적으로는 지루한 편이더군요.
Commented by 카토레아 at 2007/11/23 15:41
솔직히 "진"은 형수 때가 어감도 좋고 느낌도 좋았는데 린게츠는 먼가 아니고 차금자매는 더 이상하네요 -_-;; 저도 leygo님 말씀 처럼 B안+정상무역관계를 추가하면 상당한 명작으로 길이 길이 남을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IEATTA at 2007/11/23 16:12
역시 아리수님은 C 가 취향이시군요.
Commented by ckatto at 2007/11/23 18:28
아무래도 저가라 인기가 좋았던것 같은데 말이지요.
Commented by 折原浩平 at 2007/11/24 23:01
음 차금자매...는 재미있게 하긴 했지만 저 정도로 인기 있었나...싶네요.
진 린게츠는 하다 말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확실히 걍 울궈먹기 날림이라는데 동의.
근데 B안은 둘째치고 A안 같은 속편은 아니요메 → 후타요메 같은 케이스가 되려나요. 흠.
Commented by 有栖 at 2007/11/24 23:15
あさぎり // 꽤 인기 좋았습니다.
leygo // 세렌은 NTR이 없다고 공언하는 브랜드 중 하나라 그럴 일은 없을 듯 ;
高原万葉 // 확실히 조교가 좀 약하긴 약하죠. 그게 세렌의 브랜드 컬러이니...어쩔 수 없을 듯.
카토레아 // 세렌은 反 NTR 브랜드라...
IEATTA // 뭔가 오해가 있으신 모양입니다.
ckatto // 저가였던 이유도 있지만, 게임 자체도 괜찮았습니다.
折原浩平 // 아마 돈 없으면 벗어! 라는 설정만 똑같은 다른 작품이 되겠죠.
Commented by leygo at 2007/11/26 11:03
제가 NTR에 대해서 정확히 이해를 못해서 그럴 수도 있겠습니다만...
아니요메나 후타리노아니요메 같은 경우도 NTR로 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Commented by 有栖 at 2007/11/26 17:11
leygo // 아니요메나 후타요메는 `네토라레'로 볼 수는 없죠. 주인공의 여자를 남에게 의해 빼앗기는 전개가 없으니까요. (원래 남편 아내 사이이기도 하고) 세렌에서 네토라레적 이벤트가 있는 게임은 따지자면 희모자매 한 개 뿐입니다. (연쇄도 애매하긴 하지만)

세렌의 네토라레에 대한 입장은 차금자매의 주인공 대사를 통해서도 잘 알 수 있습니다. `난 내 여자가 남한테 xx당하는 꼴을 보고 좋아하는 녀석들 맘을 모르겠어!'라는 부류의 대사가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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