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1월 23일
차금자매 신작 앙케이트

借金姉妹新作に関するアンケート
세렌 홈페이지에서 차금자매 차기작에 대한 조사를 하고 있더군요.
차금자매가 꽤 성공을 거두었고 유저 의견 중에서 `진 차금자매를 원하는 의견이 많았다'고 하는데 (진짜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진 시리즈는 기존 스토리와 캐릭터의 이미지를 망가뜨리지 않으면서 이런 저런 신경을 많이 써야하는지라 완전신작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므로 시간관계상 제작하지 않는답니다.
...완전신작보다 진 시리즈가 더 시간이 걸린다는 것 자체는 진 아니요메는 모를까, 날림인 진 린게츠를 보면 별로 납득이 가는 설명은 아닙니다만, 어쨌든간에 그런고로 차금자매 차기작에 관한 앙케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차금자매 차기작 자체는 이미 확정 사안인 듯 합니다. 스탭 블로그에 따르면 세렌의 내년 계획은 차금자매 차기작+완전신작의 두 작품. 그리고 여유가 있으면 하나 더. (이 부분은 빈말일 듯)
A안 : 스토리, 캐릭터를 모두 새로 만드는 차금자매2
B안 : 카스미, 카호, 히로유키(주인공) 등 등장인물은 그대로 두고 러브러브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차금자매의 속편(A안의 차금자매2와 같은 규모로 이벤트 CG는 전부 새로 제작)
개인적으로는 A안이군요. 세렌식 우려먹기는 지금까지의 실적을 봤을 때 믿을 만한 부분이 못 되는지라... 아니면 C안으로서 차금자매에 추억의 매트릭스 시스템을 얹은 조교 SLG 신작이 좋겠습니다. (먼산)
# by | 2007/11/23 14:56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10)







진 린게츠는 하다 말아서 잘은 모르겠는데 확실히 걍 울궈먹기 날림이라는데 동의.
근데 B안은 둘째치고 A안 같은 속편은 아니요메 → 후타요메 같은 케이스가 되려나요. 흠.
leygo // 세렌은 NTR이 없다고 공언하는 브랜드 중 하나라 그럴 일은 없을 듯 ;
高原万葉 // 확실히 조교가 좀 약하긴 약하죠. 그게 세렌의 브랜드 컬러이니...어쩔 수 없을 듯.
카토레아 // 세렌은 反 NTR 브랜드라...
IEATTA // 뭔가 오해가 있으신 모양입니다.
ckatto // 저가였던 이유도 있지만, 게임 자체도 괜찮았습니다.
折原浩平 // 아마 돈 없으면 벗어! 라는 설정만 똑같은 다른 작품이 되겠죠.
아니요메나 후타리노아니요메 같은 경우도 NTR로 볼 수 있는 거 아닌가요?
세렌의 네토라레에 대한 입장은 차금자매의 주인공 대사를 통해서도 잘 알 수 있습니다. `난 내 여자가 남한테 xx당하는 꼴을 보고 좋아하는 녀석들 맘을 모르겠어!'라는 부류의 대사가 있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