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04일
이번 구매 예정 목록
이번에 잠시 도쿄에 머무르는 동안 구할 책 또는 게임들입니다.
<book>
1.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2. 샤툰
3. 키리고에 저택의 살인사건
4. 나이팅게일의 침묵
5. 살인 피에로의 고도동창회
1번은 나오키상 작가인 하라 료의 (비교적) 최근 작품. 책 값이 세서
차마 사질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가서 중고로 찾아 볼 예정.
2번은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06년 수상작.
3번은 뭐, 유명한 아야츠지 유키토의 대표작. 아직 안 읽어본지라
중고로 찾아볼 예정. 예전 책이니 105엔 코너에서 찾으면 있을지도.
4번은 `팀 바티스타의 영광'(국내명: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의 작가,
카이도 타케루의 또 다른 시라토리 & 다구치 시리즈.
5번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05년인가 04년 수상작.
책은 새 걸 살 일은 절대 없을 듯. 새 걸 사느니 그냥 안 사고 말지.
(북오프 ㄱㄱㄱㄱ)
<Game>
1. 파이널 어프로치 (PS2)
2. 悠遠ノ絲 (PC / 동인)
1번의 경우 전부터 `아수라장'이니 `미소녀 게임계의 고도의 안티'라느니 하는
괴악한 평판을 많이 들어서 관심은 있었는데, 비싼 돈 주고 하긴 좀 애매해서
구매는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가서 1천엔대 중고나 한 번 찾아볼 생각. (없음 말구...)
2번의 경우는 동인 게임인데 국내에서 구하기가 매우 귀찮은 관계로 떠난 김에
하나 집어올 생각. 오프라인에서도 잘 안 보인다는 소문이......
...게임의 경우는 여유 자금이 부족한 것도 있고, 도쿄에 넘어가는 시기가
매우 애매한고로 마땅히 구입할 만한 신작도 없고 해서 별로 안 살 것 같군요.
뭐 막상 아키바 쪽 돌다보면 충동구매로 몇 개 구입할 수도 있긴 하지만......
이번에는 돈이 부족하니 메이드카페는 가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옐로우캡 택배 강력하군요. 아직도 온라인에서 우편거래로 산
X1600 프로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소문이야 익히 듣긴 했지만, 영 안 오길래
감질나서 한 번 전화해보니, 사못 당연하다는 듯이 `일이 많아서 못 가져왔는데요'.
`그럼 내일 오전 중으론 가능한가' 하고 물으니,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불확실하고 미덥지 못한 답변 감사. 일본에서 날아오는 EMS도 이것보단 빠를 듯.
뭐, 악평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
그렇지 않아도 일본대사관 영사부 직원의 `그러니까 알아서 하시라니까요'라는
친절한 답변에 불쾌해 있던 참인데, 참 한국 사람들의 서비스 정신은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book>
1. 어리석은 자는 죽어야 한다
2. 샤툰
3. 키리고에 저택의 살인사건
4. 나이팅게일의 침묵
5. 살인 피에로의 고도동창회
1번은 나오키상 작가인 하라 료의 (비교적) 최근 작품. 책 값이 세서
차마 사질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가서 중고로 찾아 볼 예정.
2번은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06년 수상작.
3번은 뭐, 유명한 아야츠지 유키토의 대표작. 아직 안 읽어본지라
중고로 찾아볼 예정. 예전 책이니 105엔 코너에서 찾으면 있을지도.
4번은 `팀 바티스타의 영광'(국내명:바티스타 수술 팀의 영광)의 작가,
카이도 타케루의 또 다른 시라토리 & 다구치 시리즈.
5번도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05년인가 04년 수상작.
책은 새 걸 살 일은 절대 없을 듯. 새 걸 사느니 그냥 안 사고 말지.
(북오프 ㄱㄱㄱㄱ)
<Game>
1. 파이널 어프로치 (PS2)
2. 悠遠ノ絲 (PC / 동인)
1번의 경우 전부터 `아수라장'이니 `미소녀 게임계의 고도의 안티'라느니 하는
괴악한 평판을 많이 들어서 관심은 있었는데, 비싼 돈 주고 하긴 좀 애매해서
구매는 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가서 1천엔대 중고나 한 번 찾아볼 생각. (없음 말구...)
2번의 경우는 동인 게임인데 국내에서 구하기가 매우 귀찮은 관계로 떠난 김에
하나 집어올 생각. 오프라인에서도 잘 안 보인다는 소문이......
...게임의 경우는 여유 자금이 부족한 것도 있고, 도쿄에 넘어가는 시기가
매우 애매한고로 마땅히 구입할 만한 신작도 없고 해서 별로 안 살 것 같군요.
뭐 막상 아키바 쪽 돌다보면 충동구매로 몇 개 구입할 수도 있긴 하지만......
이번에는 돈이 부족하니 메이드카페는 가지 말아야겠습니다.
그나저나 옐로우캡 택배 강력하군요. 아직도 온라인에서 우편거래로 산
X1600 프로가 도착하지 않았습니다. 소문이야 익히 듣긴 했지만, 영 안 오길래
감질나서 한 번 전화해보니, 사못 당연하다는 듯이 `일이 많아서 못 가져왔는데요'.
`그럼 내일 오전 중으론 가능한가' 하고 물으니, `될 수도 있고 안 될 수도 있고....'
.......불확실하고 미덥지 못한 답변 감사. 일본에서 날아오는 EMS도 이것보단 빠를 듯.
뭐, 악평에는 다 이유가 있는 법이니........
그렇지 않아도 일본대사관 영사부 직원의 `그러니까 알아서 하시라니까요'라는
친절한 답변에 불쾌해 있던 참인데, 참 한국 사람들의 서비스 정신은 알아줘야 한다니까요.
# by | 2007/12/04 19:44 | 갖은 잡설 | 트랙백 | 덧글(7)







벤치마크 점수놀이에는 좋은 카드지만 실 성능은 좀;;;
저희동네 택배는 악명높은 로젠은 멀쩡합니다만
CJ인지 하는 택배사가 지랄같더군요
시르 // 사실 크게 기대도 안 하니.......
比良坂初音 // 1.5~2.0만원 주고 X300 사느니 3만원 주고 X1600 사는게 나을 것 같아서요.
뭐 어차피 싼 맛에 중고로 산 카드이니 크게 기대는 안 합니다.
저한테 있어요. 사지마셈.
굳이 빌려주신다면 사양은 않습니다. 하하하하하하 (......)
애니메이션보고 반했던 터라 별 기대도 안했지만 뭐.. 역시나 역시..랄까요 of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