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츠카미 체험판 2

나왔습니다. 게임의 초반 부분을 약간 플레이해볼 수 있었던 체험판1과 달리 이번에는 모든 이들이 바라마지 않던(?) H씬 모음입니다. 메인 히로인인 사야카, 토코, 나나세, 카즈사는 캐릭터별로 H씬을 한 개씩 통째로 보여주고 `그 밖의 씬'에서 서브 히로인의 씬과 메인 히로인 輪姦 장면이 다이제스트로 편집되어 연속으로 수록되어 있습니다.

체험판1에 나온 엑스트라(?) 輪姦 장면이 너무 짧은데다 그나마 CG 우려먹기라 정말 별 거 없었는데 반하여, 이번에는 나츠카미의 H씬이 어떤 느낌일지 어느 정도 짐작할 수 있을 만한 정도의 분량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메인 히로인의 H씬은 볼륨도 큰 편으로 여느때의 카구야 같고, 凌辱 다이제스트 부분은 각 장면별로는 너무 짧게 편집되어 있기는 한데 분위기는 괜찮아(?) 보이는군요. H씬의 원화는 M&M 그림에서 가장 좋아하는 포인트인, 뭔가 에로(?)한 표정이나 凌辱시의 약간 싫어하는 듯하면서도 상기된 표정 등이 잘 나와 있어서 좋더군요. , 라고 옆집에서 말하더군요.

물론 저는 이런 음란한 게임은 안 하죠.

메인 히로인 凌辱도 전에 인터뷰에서 `분량은 적지만 농밀하다'고 말한 것과 같이 꽤 가차 없는 분위기이고, 세리나처럼 凌辱 루트를 아예 따로 만들 것 같은데, 분기가 어찌될런지......일단 오락 자체가 주인공과의 和姦 중심이라고 했으니 비중은 그다지 크지는 않을 듯. 근데 메인 히로인 凌辱에서 나나세 같은 경우는 父親이 참여하고(생긴 것부터 좀 맘에 안 들더라니...) 사야카 같은 경우는 주인공도 같이 하고 있어서 凌辱루트가 어떤 식으로 나갈지 약간 짐작이 갑니다.

그나저나 이번 체험판도 늘 하던 것처럼 fuzzy2에서 받았는데, fuzzy2에 적힌 나츠카미 설명이 뭔가 아닌 듯한 느낌이 마구 들더군요. `2008年1月25日発売予定の姫調教AVG「夏神」の体験版2です。'← 공주 조교 어드벤처 게임!? 아무튼 동시에 데모무비, 주제가도 같이 올라와 있더군요.

by 有栖 | 2008/01/17 20:11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10)

Commented by daybysky at 2008/01/17 20:18
물론 저는 이런 음란한 게임은 안 하죠 -> 이건 기필코 플레이 할거임.
인가요?
Commented by esk at 2008/01/17 20:40
옆의 배너에 손을 얹고 말씀하시길...
Commented by 대한독립군 at 2008/01/17 21:03
과연...배너에 주목해야 하는군요[...]
Commented by 半道 at 2008/01/17 23:21
확실히 제 취향은 아닌...
Commented by 두더지 at 2008/01/18 00:54
아마 저 설명은 아틀리에 카구야의 전작인 토리코히메의 설명을 실수로 붙인 것 같군요..
근데 여전히 스타트화면의 변화는 없습니까? 카구야치곤 너무 건전한데..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1/18 01:55
설득력 없는 설득...
Commented by 카토레아 at 2008/01/18 03:10
과연 옆집의 정체는!? 정말 가면갈수록 기대되는 나츠카미인데 발매일이 코앞인데 체험판을 두개나 내놓는 센스는 대체 -_-;; 능욕루트는 뭐.. 세리나때도 그리 큰 비중은 아니였으니 상관없겠으나 임팩트 있게만 나와주길 바랍니다!! (대체 멀 바라는거냐?)
Commented by MANIAC at 2008/01/18 05:16
오레카노땐 체험판 에로신 서비스가 별로더니 나츠카미에선 아주 염가판매네요 (...)
Commented by 카샤 at 2008/01/18 13:26
휴일을 맞이하여 아리수님의 '애들은 가라' 카테고리의 글들을 정독해봤습니다. 역시 enomoto님 esk님과 더불어 35금파의 3대 거물이시라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일할수 있었던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
Commented by 有栖 at 2008/01/18 21:02
daybysky // 아뇨.
esk // 배너에 어떻게 손을 얹지...
대한독립군 // 안 하셔도 됩니다.
반도 // 넹.
두더지 // 그렇겠군요. 근데 전 체험판에 비해서 좀 우중충해지긴 했으니...:)
아사기리 // 언제나 설득력 만땅입니다.
카토레아 // 옆집은 옆집이죠.
MANIAC // 뭐, 기대도가 하늘과 땅 차이이니...:)
카샤 // 그럴 리가 없는데......다른 블로그랑 혼동하신 게 아닐런지. 여기는 진정한 의미의 자유와 평등에 대해 고찰하는 공간입니다. 아마도.
※ 이 포스트는 더 이상 덧글을 남길 수 없습니다.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