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세 렌의 첫사랑...렌의 사랑 스토리 공개

恋の恋

주인공 ‘요미 타케루'(이렇게 읽는게 맞는지는 모르겠지만)는 이전 `나나세 렌'과 같은 학교에 다니고 있었다.
두 사람은 서로 몰래 짝사랑하는 친구 관계 그대로 졸업.
타케루는 같은 지역의 학원으로 진학하고, 다른 멀리 있는 학교로 진학하여 이별하게 되었다.

그로부터 2년 반의 세월이 지나고,
렌이 타케루가 다니는 학원에 전입하게 된다.
간만의 재회. 기쁨과 당혹감, 두 개의 마음이 교착하는 두 사람.
이번에야말로 타케루는...렌은......

그외 나나세 렌, 사쿠시바 캬라, 마츠바야 시구레의 3 캐릭터가 소개됨.

예전에도 한 번 적은 적이 있지만, 순애계 레이블인 M in AQUA로 나오는 신작입니다.
어떻게 흘러가려나 궁금했는데 나나세 렌의 학창시절의 첫사랑 얘기군요. 스토리는 뭐.......
어쨌거나 같은 캐릭터로 참 다양한 사골을 우려내는 걸 대단하다고 해야할지, 뭐라고 해야할지.

나나세 렌은 남자복도 참 많습니다. :)

그밖에는...

- Sugar+Spice! 의 추가 패치(동영상편)가 새로 나왔더군요. 이미 게임을 언인스톨한지 오래인지라
어떤 내용인지는 확인은 못 해봤지만......

- 리틀위치의 `피리오드'의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아사히 루트만 잠깐 구경해봤는데,
확실히 이런 내용이라면 독점파에게 미움 받을 만 하더군요 :) 죽은 첫사랑을 잊지 못하고
극 후반부까지 마음을 정하지 않고 소 잃고서야 외양간 고치는 히로인. 시나리오라도 괜찮으면 몰라도,
적절한 타이밍에 사고가 나는 등, 무슨 한국 주말 드라마 같은 부류라......:)

by 有栖 | 2008/01/26 14:44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9)

Commented by apzero at 2008/01/26 14:50
이게 정식 스토리로 편입 된다고 해도
카미유의 '나의 렌은 처녀였다'발언 때문에 어차피
끝이 보이는 이야기라고나 할까요...
역시 그냥 패러럴??
Commented by 팔랑기테스 at 2008/01/26 15:05
차라리 패러렐물이었으면 좋겟네요. 본편과 연계되면...렌이 좀 많이 슬픈.
Commented by ckatto at 2008/01/26 15:13
렌은 이미 레전드급인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카토레아 at 2008/01/26 16:08
과연 남자.. 복이 많은걸까나 -_-;; 애초에 그렇게 실컷 이용해먹고 이제와서 사랑이라니!! 그래도 야근병동 시리즈의 메인캐릭터니 이렇게라도 되서 다행(?)이긴 합니다.
Commented by 半道 at 2008/01/26 17:55
진짜 제작사가 참 끈질기군요.

등뼈마저 빼먹을 심산....(덜덜덜)
Commented by PEastCiel at 2008/01/26 18:07
이제는 그저 동정만 해줄뿐.(...)
Commented by daybysky at 2008/01/26 18:40
첫사랑이고 자시고.
저기서 좀만 지나면 카미유 비단이 기다리고 있는데.[ .. ]
Commented by 比良坂初音 at 2008/01/27 01:04
............완벽한 사골병동.....
Commented by 有栖 at 2008/01/27 08:20
apzero // 아무래도 패러럴이겠죠. 아마도.
팔랑기테스 // 사상 최강의 뉴타입을 만난 이후로 이미 인생은 끝난 겁니다. (...)
ckatto // 그러고보니 꽤 오래됐군요.
카토레아 // 그만하면 나름 복이 많죠. :)
반도 // 죽으면 시체까지 이용해먹을 것 같습니다. (먼산)
PEastCiel // 이번에는 좀 평탄한 인생이 될 것 같습니다. 나름 순애계 레이블이라고 하니까.
daybysky // 알고보면 괜찮은 남자입니다. 정력 세지, 직업 좋지....(도망)
比良坂初音 // 아직도 더 우려낼 국물이 남아있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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