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1월 29일
`새벽의 호위(暁の護衛)' 겟츄 소개 페이지 업데이트
暁の護衛
얼마 전까지만 해도 페이지만 있고 아무 내용도 없었는데 그새 업데이트 되었군요. 사실 겟츄 소개 페이지가 업데이트되든 말든 큰 문제는 아니지만, 겟츄 소개 페이지에 공식 페이지에도 안 나와있고 체험판에도 등장하지 않은 캐릭터가 대거 소개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체험판에 수록된 분량에서는 시나리오상 진전이 거의 없어서 각 루트 예측을 하기도 곤란할 정도였는데 겟츄 소개 페이지를 보니 조금은 낫군요. 그런 의미에선 체험판이 좀 짧았던 것 같기도.
겟츄 소개 페이지에서 새로 나온 캐릭터는,
- 코쿠도 쿄카 (CV : 카네다 마히루)
: 코쿠도家의 외동딸. 다른 사람의 의견을 안 듣는 구석은 레이카나 타에와 비슷하지만,
귀염성이 없는 캐릭터. 자신에게 거역하는 존재를 용납하지 못하며, 따르지 않는 자를 혐오한다.
항상 튀고 싶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 히이라기 아케미 (CV : 우다카 나루) / 체험판엔 나왔지만 공식 페이지에는 소개가 없음.
: 우수한 성적과 성실한 태도를 높이 평가받아 렌오 학원에 부임해 온 교사.
교사생활 2년 째가 되는 올해에 카이토 등의 담임이 된다. 남학생들에게는 맨 먼저
이성으로 인식되지만 어른의 여유로 가볍게 다룬다. 평소 행실에서는 연상할 수 없지만,
운동신경도 좋고 보디가드인 학생들조차 놀라게하는 일면과 능력도 가졌다.
- 안즈 (CV : 오오노 마리나)
: 말투가 남자같고, 외모는 거칠고 난폭하지만 내면에는 순수하고 다정한 일면을 가지고 있다.
1년 전에 모습을 감춘 카이토(주인공)을 찾기 위해, 그리고 살아가기 위해 쿄카의 보디가드를 맡았다.
- 쿠라야시키 아키코 (CV : 쿠스노키 스즈네)
: 타에의 모친. 나이는 42세. 정신연령은 별로 어른스럽지 못하고,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낸다.
쿠라야시키 중공업의 사장으로 유키(서브 캐릭터)와 같은 로봇 개발에 스스로 힘을 쏟고 있다.
- 난죠 카오루 (CV : 세리조노 미야) / 체험판엔 나왔지만 공식 페이지에는 소개가 없음.
: 우수한 성적으로 훈련을 마친 카이토의 전 룸메이트. 육탄전은 별로 뛰어나지 않지만 검도의 유단자.
보디가드이기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성분 때문에, 의욕을 보이지 않는 카이토를 자주 꾸짖지만 싫어하지는 않는다.
집안이 대대로 우수한 보디가드였기 때문에 자기도 지지 않으려고 한계를 넘어서 무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하고 강한 척을 하는 적도 많다.
...대충 보건대, 역시 카오루는 여자 확정인 듯 하고 (소개 페이지에 주인공 외에는 전부 여자이니), 그밖에 새로 나온 여성 캐릭터도 많지만 이 중에 기존에 알려진 레이카, 아야, 타에, 모에 말고도 개별 루트가 있는 캐릭터가 있을지 궁금하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체험판에서 느낌이 좋았던 아케미나 카오루는 루트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카오루나 아케미는 보이스만 듣고 성우가 누군가 긴가민가 했었는데 각각 세리조노 미야와 우다카 나루였습니다. 그러고보니 꽤 호감을 가지고 있는 성우가 은근히 많이 출연하는군요. 오오나미 코나미, 키사라기 아오이, 우다카 나루, 카네다 마히루 등등. 현재의 각 히로인에 대한 호감도는, 츠키 >>> 타에 >> 레이카 >> 아야 >> 모에. 모에의 경우는 체험판에서 출연 자체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현재는 시나리오 중시형 오락, 중에서도 양질의 모에게로서 상당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물건인데, 본편에서도 체험판의 분위기나 센스를 그대로 이으면서 개별 루트만 적당한 볼륨으로 잘 마무리하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오락이 될 듯. 12월, 1월의 모 사기오락들 때문에 `이젠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분위기가 널리 퍼져있는 상황이지만 한 번 믿어보렵니다. 별로 대작적인 느낌도 없는 컴팩트한 오락이라 그렇게까지 데일 일도 없을 듯. (기대하는 사람도 얼마 없으니)
- 조기예약 캠페인 특전 : 토모세 슌사쿠 친필사인 색지 (추첨 100명)
- 초회판 특전 : 호화 풀컬러 사양 「새벽의 호위 비주얼 북」
- 각 통판 가격 :
・ 컴샵 : 6,980엔
・ 메디오 : 7,770엔 (전화카드 포함)
・ 아마존 : 7,623엔
・ 겟츄 : 특전 7,780엔 / 노특전 7,180엔 (예약 캠페인/전용 특전 : 전화카드, OP/ED 맥시싱글)
아마 전 이번에도 겟츄로......:) (소프맵 등지에서 호화 전용특전을 붙일만한 게임은 아니니...)
전화카드 특전 붙는 곳 중에서 츠키 그림이 있으면 그쪽으로 할지도. 왜냐면 츠키는 제 嫁거든요.
현재의 주문 랭킹.
메디오에서는 무려 1위. 색지 캠페인이 1.29까지라서 예약이 순간적으로 몰려서 그런 듯.
색지 캠페인은 받으면 좋겠지만 한국에서 응모하기는 대단히 곤란하기 때문에 아쉽게도 단념을...
겟츄는 27위. 어제 예약 시작한 것과 홍보에 별로 신경 안 쓰는 것치고는(?)...나중에 얼마까지 올라갈지.
얼마 전까지만 해도 페이지만 있고 아무 내용도 없었는데 그새 업데이트 되었군요. 사실 겟츄 소개 페이지가 업데이트되든 말든 큰 문제는 아니지만, 겟츄 소개 페이지에 공식 페이지에도 안 나와있고 체험판에도 등장하지 않은 캐릭터가 대거 소개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체험판에 수록된 분량에서는 시나리오상 진전이 거의 없어서 각 루트 예측을 하기도 곤란할 정도였는데 겟츄 소개 페이지를 보니 조금은 낫군요. 그런 의미에선 체험판이 좀 짧았던 것 같기도.
겟츄 소개 페이지에서 새로 나온 캐릭터는,
- 코쿠도 쿄카 (CV : 카네다 마히루)
: 코쿠도家의 외동딸. 다른 사람의 의견을 안 듣는 구석은 레이카나 타에와 비슷하지만,
귀염성이 없는 캐릭터. 자신에게 거역하는 존재를 용납하지 못하며, 따르지 않는 자를 혐오한다.
항상 튀고 싶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다.
- 히이라기 아케미 (CV : 우다카 나루) / 체험판엔 나왔지만 공식 페이지에는 소개가 없음.
: 우수한 성적과 성실한 태도를 높이 평가받아 렌오 학원에 부임해 온 교사.
교사생활 2년 째가 되는 올해에 카이토 등의 담임이 된다. 남학생들에게는 맨 먼저
이성으로 인식되지만 어른의 여유로 가볍게 다룬다. 평소 행실에서는 연상할 수 없지만,
운동신경도 좋고 보디가드인 학생들조차 놀라게하는 일면과 능력도 가졌다.
- 안즈 (CV : 오오노 마리나)
: 말투가 남자같고, 외모는 거칠고 난폭하지만 내면에는 순수하고 다정한 일면을 가지고 있다.
1년 전에 모습을 감춘 카이토(주인공)을 찾기 위해, 그리고 살아가기 위해 쿄카의 보디가드를 맡았다.
- 쿠라야시키 아키코 (CV : 쿠스노키 스즈네)
: 타에의 모친. 나이는 42세. 정신연령은 별로 어른스럽지 못하고, 자기 뜻대로 되지 않으면 화낸다.
쿠라야시키 중공업의 사장으로 유키(서브 캐릭터)와 같은 로봇 개발에 스스로 힘을 쏟고 있다.
- 난죠 카오루 (CV : 세리조노 미야) / 체험판엔 나왔지만 공식 페이지에는 소개가 없음.
: 우수한 성적으로 훈련을 마친 카이토의 전 룸메이트. 육탄전은 별로 뛰어나지 않지만 검도의 유단자.
보디가드이기를 자랑스럽게 여기는 성분 때문에, 의욕을 보이지 않는 카이토를 자주 꾸짖지만 싫어하지는 않는다.
집안이 대대로 우수한 보디가드였기 때문에 자기도 지지 않으려고 한계를 넘어서 무리를 하는 경우도 있다.
다른 사람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는 걸 싫어하고 강한 척을 하는 적도 많다.
...대충 보건대, 역시 카오루는 여자 확정인 듯 하고 (소개 페이지에 주인공 외에는 전부 여자이니), 그밖에 새로 나온 여성 캐릭터도 많지만 이 중에 기존에 알려진 레이카, 아야, 타에, 모에 말고도 개별 루트가 있는 캐릭터가 있을지 궁금하군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체험판에서 느낌이 좋았던 아케미나 카오루는 루트가 있었으면 좋겠지만......:)
카오루나 아케미는 보이스만 듣고 성우가 누군가 긴가민가 했었는데 각각 세리조노 미야와 우다카 나루였습니다. 그러고보니 꽤 호감을 가지고 있는 성우가 은근히 많이 출연하는군요. 오오나미 코나미, 키사라기 아오이, 우다카 나루, 카네다 마히루 등등. 현재의 각 히로인에 대한 호감도는, 츠키 >>> 타에 >> 레이카 >> 아야 >> 모에. 모에의 경우는 체험판에서 출연 자체가 별로 없었기 때문에.
현재는 시나리오 중시형 오락, 중에서도 양질의 모에게로서 상당히 기대를 많이 하고 있는 물건인데, 본편에서도 체험판의 분위기나 센스를 그대로 이으면서 개별 루트만 적당한 볼륨으로 잘 마무리하면 충분히 만족할 만한 오락이 될 듯. 12월, 1월의 모 사기오락들 때문에 `이젠 아무도 믿을 수 없다!'는 분위기가 널리 퍼져있는 상황이지만 한 번 믿어보렵니다. 별로 대작적인 느낌도 없는 컴팩트한 오락이라 그렇게까지 데일 일도 없을 듯. (기대하는 사람도 얼마 없으니)
- 조기예약 캠페인 특전 : 토모세 슌사쿠 친필사인 색지 (추첨 100명)
- 초회판 특전 : 호화 풀컬러 사양 「새벽의 호위 비주얼 북」
- 각 통판 가격 :
・ 컴샵 : 6,980엔
・ 메디오 : 7,770엔 (전화카드 포함)
・ 아마존 : 7,623엔
・ 겟츄 : 특전 7,780엔 / 노특전 7,180엔 (예약 캠페인/전용 특전 : 전화카드, OP/ED 맥시싱글)
아마 전 이번에도 겟츄로......:) (소프맵 등지에서 호화 전용특전을 붙일만한 게임은 아니니...)
전화카드 특전 붙는 곳 중에서 츠키 그림이 있으면 그쪽으로 할지도. 왜냐면 츠키는 제 嫁거든요.
현재의 주문 랭킹.

색지 캠페인은 받으면 좋겠지만 한국에서 응모하기는 대단히 곤란하기 때문에 아쉽게도 단념을...
# by | 2008/01/29 01:51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12)







이랬다가 본편 나왔더니 레이카가 사실은...이라던가 하는 전개가 나오면 저는 좋지만 찬넬에서는 축제가 벌어질듯 합니다. 뭐 제아무리 요즘 세상이 흉흉해도 그럴 일이야 없을 거라고 믿습니다만...
그건 그렇고 성우 참 센스 있게도 발랐네요. 쿠스노키 스즈네 씨에서 뿜었습니다.
그거 외에는 일단 스릴러나 액션쪽이라고 생각했던 게임인데, 체험판은 그다지 경파하지 않아서 약간 고민하고 있습니다.
MANIAC // 레이카도 괜찮던데 은근히 호오가 좀 갈리더군요. 에로CG 안 나온 건 츠키도 마찬가지이니 조금 지켜봐야할 듯. 그런 디에스 이레나 가든 같은 짓은 이제 대놓고 하기 힘들테니...:)
daybysky // 그런 전개를 넣어주는 건 일종의 미덕이죠.
카토레아 / /표범이 아니고 치타...:)
크라켄 // 공식 홈페이지 다운로드란에도 있고...저기 겟츄에도 링크 걸려있고...
PEastCiel // 흠...이 게임은 소위 말하는 모에게라서, 액션은 몰라도 스릴러와는 큰 관계가 없...
Dr-S // 네, 링크 걸려 있더군요.
PEastCiel // 일단은 남장 여자쪽에 속하겠죠. 엔피누스 처럼 -_-;; 와타라세나 하마지나 크리스 계열하곤 다릅니다~ (그런데 너가 답변하지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