恋する乙女と守護の楯 드라마CD 오리지널 캐스트 성우 인터뷰

『恋する乙女と守護の楯』ドラマCD新キャストのお二人にインタビュー!

속칭 `코이타테'의 드라마CD 오리지널 캐스트 성우 인터뷰.

1. 쿠기미야 리에

ㅡ슈지의 첫인상은?

슈지는 남자인데 학교에 있는 동안은 여장을 한다고 하길래 처음에는 무척 당황했습니다. 어떤 식으로 연기해야할지 생각해 봤는데, 최종적으로는 남자니 여자니, 하는 생각을 하지 않고 그냥 느낌에 맡겨서 연기했습니다.

ㅡ 실제로 녹음을 마치고 난 후의 감상은?

어쨌든 많이 떠들었으니까 달성감이 있죠. 그리고 녹음할 때는 사람이 많아서 떠들썩했는데, 지금은 다 돌아가서 쓸쓸한 기분이 드네요.

ㅡ 가까이 있는 여성분이 실은 남자였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아, 그랬구나, 하는 느낌일까요. 별로 그런 건 신경쓰이지 않는 것 같아서. 본인이 좋다면야 된 거 아닌가요 (웃음)

ㅡ CD의 추천 포인트를 가르쳐 주세요.

역시 목욕 장면일까요? (웃음) 그리고 전체적으로 잘 짜여진 시나리오니까 게임을 하신 분은 물론, 전혀 게임을 접하지 않은 분들도 충분히 즐길 수 있는 내용이라고 생각합니다.

ㅡ 마지막으로 CD를 들어주시는 분에게 한 말씀.

드라마CD부터 참가해봤는데, 편안한 분위기의 학교에서 히로인 여러분들도 초보라 불안해하는 저를 따뜻하게 맞아 주셔서 정말 즐거운 녹음이었습니다. 이 분위기가 여러분들께도 전달되어 재미있게 들어주신다면 정말 기쁘겠습니다. 앞으로도 게임, 드라마CD 모두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2. 타카하시 치아키 

ㅡ 호슈인 키리코(桐子, 키리코? 토코?)는 어떤 캐릭터죠?

이번 드라마CD에만 나오는 캐릭터로, 일동이 수학여행으로 간 온천의 오너입니다. 에스테도 있고 암반욕도 있어서 고급스런 느낌의 온천이죠. 일러스트는 없지만 제 이미지로는 키가 크고 머리를 말아올리고 아름답고 호화로운 느낌. 카노 자매 같은. (웃음)

ㅡ실제로 녹음을 마치고 난 후의 감상은?

마음대로 연기해 달라고 해서 부담없이 정말 즐겁게 녹음했습니다.

ㅡ 가까이 있는 여성분이 실은 남자였다면 어떻게 하실 건가요?

아무 짓도 안 하죠. (웃음) 절 좋아한다던가 사귀어 달라고 하면야 생각이 좀 필요하겠지만, 친구에는 남자건 여자건 관계 없잖아요. 그래, 힘들었겠구나, 고생했다. 같은 느낌일까요. (웃음)

ㅡ CD의 추천 포인트를 가르쳐 주세요.

개인적으로는 마지막 부분의 「えー、桐子さん何言ってるの!?(에에~, 키리코 씨, 무슨 소리야!?)」적 전개입니다. 전체적으로는 여성 캐릭터가 많이 나와서 서로 좋아하며 시끄럽게 어울리며 노는 장면을 즐겨주시면 좋겠어요.

ㅡ 마지막으로 CD를 들어주시는 분에게 한 말씀.

애니化 되서 키리코가 고정 캐릭터가 되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있을테니, 꼭 응원해주세요. (웃음)

……언제 한 번 기회가 닿는다면 플레이하고 싶은 물건 중 하나인데 어째 영 인연이 없군요.
쿠기미야 리에는 별로 들어본 게 없어서 (기억나는 건 루이즈, 나기, 최근의 네나 정도?) 별 할 말이 없는데,
가만 생각해보니 타카하시 치아키는 최근에 NG코이의 히메오역(시바하라 노조미 명의)으로도 한 번 들었었군요.

위의 桐子는 키리코(きりこ)인지 토코(とうこ)인지 모르겠군요. 아시는 분은 가르쳐 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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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t up!

아네이모2 H's의 LOVE에로란 개방, 사오리 스토리 소개, 유이 등 몇몇 캐릭터의 샘플 보이스 추가.
사오리 스토리는 아네이모의 가장 큰 아이덴티티라고 할 수 있는 妊娠이 주된 내용이라 기대됩니다.
LOVE에로란은 아직 두 개 밖에 없지만, 전작과 마찬가지로 참으로 저질스러운(???) 텍스트가 멋지군요.
주인공은 여전히 이상한 방향으로 찌질찌질. 본편에서 15회 연속 발사를 하던 절륜한 정력은 여전한 듯.

by 有栖 | 2008/02/09 14:25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7)

Commented by French_Pie at 2008/02/09 16:36
오오.. 타카하시씨가 나오는군요 /ㅁ/ ~
그나저나 아네이모는 ..굉장하달까(..)..흠
Commented by 高原万葉 at 2008/02/09 19:12
게임은 그럭저럭 할만했었기에 기억에 남아있습니다. (물론 끝까지 플레이는 안했습니다.) 드라마CD는 전연령이라는 점이 아쉽군요.
Commented by MANIAC at 2008/02/09 19:24
잘 모르는 성우들 사이에 끼어있는 쿠기밍이 살짝 불쌍하다는 생각이...
Commented by 카토레아 at 2008/02/09 19:54
켁.. 타에코가 쿠기밍이라고요!? 아무리 쿠기미야가 알폰스역을 맡았었다고 해도 영 상상이 안가네요. 그런데 이게 참 오묘한게 미소게 성우들 사이에 끼어있는 쿠기밍이 먼가 외롭게 보인달까 언밸런스한 느낌이네요 -_-;; 자기는 그런걸 했을리가 없을테니.. 그래도 드라마CD 자체는 재밌게 보입니다 +_+ 나중에 나오면 꼭 들어봐야겠네요!!
Commented by 有栖 at 2008/02/09 20:39
French_Pie // 나오더군요. 타카하시 치아키. :)
高原万葉 // 에로 보이스를 녹음하려면 아예 쿠기미야 명의로 나가지를 않았겠죠. :)
MANIAC // 혹시 이번 케이스를 계기로 업계에 진출한다든지…….
카토레아 // 언밸런스일 것 까지야……. 메이저 성우 중에서도 다른 명의로 에로게 일 하는 사람도 많으니.
Commented by 카토레아 at 2008/02/09 20:41
호오.. 그런가요? 다른 명의로.. 그렇다면 쿠기밍도!? 설마 그렇진 않겠지만 -_-;;
Commented by tapany at 2008/02/09 21:56
타카하시씨의 미소게 명의가 시바하라 노조미였다니..
몰랐습니다. 어째 다메코이 히메오 깰때마다 목소리가 들어본 목소리인거 같기도 싶고 =ㅠ=..
여러모로 타카하시씨도 뛰어난 연기력의 소유자인거같네요. 직접 들은건 파이나루 어프로치랑 오토보쿠 애니판 정도였으나 =ㅁ=.. 셋다 캐릭터라던가 음색이 다 다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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