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ThING // 거기 한 번 가보고 싶군요. 이형진 // 투고 한 번 해보고 싶은 코너네요. 시로 // 4천 얼마 하더라는... 대한독립군 // 저도 0.1초정도 할 말을 잊었습니다. 엔쥬 // 친한 친구의 약자로 친친인 듯 합니다. 아마도. 울비 // 바람직하네요. 특히 가늘고 긴 모양이. PolarEast // 모르는게 약이죠. 카토레아 // 전부 반품될 듯 달빛이야기 // 흔히들 말하는 속어인 "X같다"의 X이죠. 팔랑기테스 // 여러가지 의미로. Rancelot // 남녀가 벤치에 앉아서 무엇을...? GP // 한 번 수출 해보셈. French_PIe // 우와, 저거...
이제서야 그 의미를 알고 한참을 웃습니다. 이거... 친구들에게 얘기해주면 [?]하는 반응을 보일것이고 그 뜻을 말해주면... [!!!!] "백향이 변태!"라고 할것입니다. 아아, 주위에 이런 이야기 할수 있는 남자친구가 있다면 같이 웃을수 있겠는데, 여자애들이 많은 저로서는! 참으로 가슴 철렁한 이야기입니다!
그러고 보니 전에 다니던 회사 근처에 있던 고기집 이름도 친친이었군요.
처음 봤을 땐 '대체 무슨 고기집이냐!' 하고 움찔했었죠. (먼산)
1+1 행사라니 나중에 마트에 가서 사달라고 부탁드려봐야겠습니다.^^
저거 이름 정할때 일본어를 모르는 사람이 한 명도 없진 않았을 거 같은데 으음;;
이형진 // 투고 한 번 해보고 싶은 코너네요.
시로 // 4천 얼마 하더라는...
대한독립군 // 저도 0.1초정도 할 말을 잊었습니다.
엔쥬 // 친한 친구의 약자로 친친인 듯 합니다. 아마도.
울비 // 바람직하네요. 특히 가늘고 긴 모양이.
PolarEast // 모르는게 약이죠.
카토레아 // 전부 반품될 듯
달빛이야기 // 흔히들 말하는 속어인 "X같다"의 X이죠.
팔랑기테스 // 여러가지 의미로.
Rancelot // 남녀가 벤치에 앉아서 무엇을...?
GP // 한 번 수출 해보셈.
French_PIe // 우와, 저거...
라는 설정으로 가겠습니다.
탕수육과 자장면을 먹었습니다만... 평범한 돼지고기더군요.
ckatto // 좋은 설정이군요.
keropark // 사내에 고도의 안티가 있는 거로군요.
아사기리 // 저건 보편적(?)인 말이니 딱히 ㅇㅌㅋ라고는…….
산왕 // 오, 저랑 같군요.
시대유감 // 뭔가 불건전한 걸 기대하신 듯.
이형진 // 망고 CF 처음 듣고 뿜었던게 엊그제 같은데 세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