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01일
네토라레 인지도의 변화?

리퍼러를 슥 살펴보다가 누군가가 네이버에서 `네토라레`로 검색해서 들어왔길래 클릭해봤더니 저렇게 나오는군요.
아, 물론 제 블로그는 저런 천박한 말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데 왜 검색에 걸렸는지 의문입니다. :)
아무튼 예전에는 분명히 성인제한이 걸려있지 않은 단어였는데 지금보니 저렇게 성인키워드 지정이 걸려있군요.
네토라레 자체가 네토루라는 동사의 사역형이고, 일본어 지식이 없으면 바로 알아듣기 힘든 부분도 있어서,
한국에선 아는 사람도 별로 없는 말인데, 이게 성인 컨텐츠의 한 카테고리로서 인식이 되다니 참 말세로군요.
저야 물론 저런 천박한 말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는 사람이기 때문에 누가 저런 걸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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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와는 별도로 3월 한 달간의 블로그 통계를 한 번 내봤습니다. 그랬더니…….
방문자수 : 14,468
리플 수 : 383개
포스트 수 : 36개
트랙백 수 : 1개
핑백 수 : 1개
저 빈약한 리플, 트랙백 숫자하며……. 줄기도 또 많이 줄었네요. 역시 비인기 블로그는 어쩔 수 없습니다.
하긴 다른 자극적인 블로그에 비해서 너무 평화롭고 건전한 공간이니 조용할 수 밖에 없는 공간이겠죠.
이 블로그가 평화롭고 건전하다는 건 아래 설문조사에서 완벽히 증명되었으니 다른 부언은 하지 않습니다. :)
# by | 2008/04/01 14:17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10)







高原万葉 // 무슨 말씀이신지 영...
아사기리 타츠야 // 불건전하군요.
건전청년 // 전 만우절 농담 같은 저급한 짓은 하지 않습니다. :)
칼리슈츠 // 불건전하군요.
Rancelot // 농담이야 지성인의 필수 조건이죠. 물론 제가 지성인이라는 소리는 아니고.
근엄하신 분 // 무슨 말씀이신지 영....
반도 // 저랑은 관계없지만 좋은 날이죠.
ckatto // 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