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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베 소프트2 신작 발표는 TG 6월호에서ㅡ……새벽의 호위 이벤트

秋葉原の「暁の護衛」発売後イベントに行ってみた。原画家サインがメイン、でもこぼれ話も!?
しゃんぐりら『暁の護衛』発売後イベントレポ

위의 포스트는 모두 `새벽의 호위`의 발매기념 이벤트 레포트입니다만, 주목할 만한 내용이 있으므로 몇몇 부분을 발췌해 보겠습니다.

이벤트의 출연자는 `새벽의 호위`의 원화가 토모세 슌사쿠 씨, `난죠 카오루`역의 세리조노 미야 씨, 디렉터인 켄yuki 씨, 홍보담당 미미마스 씨, 게다가 응원으로서 샹그리라를 포함한 `아카베 소프트2` 자매 브랜드의 원화진으로부터 알파 씨, 유키 하구레 씨, 나루세 마모루 씨가 참가. 원화 스탭을 중심으로 모였기 때문에 사인회가 주 이벤트가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모여주신 250명 이상의 유저 전원에게 사인을 마치기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기 때문에 출연자분의 토크도 동시에 진행되었습니다. 원화진에서는 「히로인 레이카의 키가 140cm라는 설정인데, 그밖에 180cm 정도 되는 남성 캐릭터도 있어서 무슨 수를 써도 같은 화면에 들어가질 않아요……」나 「라이터분이 남성 캐릭터를 많이 내보내고 싶어했는데 나이 든 캐릭터는 그리기가 힘들어서……」와 같은 고생담도 들을 수 있었습니다.


메인 이벤트는 원화가인 `토모세 슌사쿠`의 사인회였다고 합니다. 토모세 슌사쿠는 무한궤도의 동인지나 코믹 메가스토어에서 종종 연재하던 단편 에로망가, 상업 에로게 첫 참가였던 전작 `~바다의 Year!`나 아리스 소프트의 로우 프라이스 `더블 센세 라이프` 등등 원래부터 잘 그린다고 생각했던 원화가이긴 했지만, 이번 `새벽의 호위`에서의 원화는 더욱 더 진화하여 완벽에 가까운 모습을 보였기 때문에 앞으로가 더더욱 기대되는 원화가입니다. 가능하다면 사인이나 하나 받아두고 싶지만 저것 때문에 현해탄을 건너는 닭짓은 하고 싶지 않으니.

「새벽의 호위」 정보로는, 시나리오 라이터 키누가사 쇼고 씨가 「앞으로도 새벽의 호위 이야기를 더 쓰고 싶다!」는 의욕을 불태우고 있었고, 팬디스크, 또는 속편 제작도 가능할 수도!? 라는 이야기를 했습니다. 본작을 구입하신 팬 여러분은 꼭 「속편 희망!」이라고 앙케이트 엽서를 보내 줍시다. 앙케이트 1장 1장이 제작자의 창작 의욕에 직결되는 겁니다.

……샹그리라의 차기작은 `진 새벽의 호위`, `새벽의 호위 2학기`, `새벽의 호위2` ? :)

또, 회장에서는 극비인 알파 씨 정보도 발표!? 다름아닌 알파 씨가 원화를 맡으신 신작이 다음번 「테크 자이안 6월호」(엔터브레인 출간)에서 특종으로 다루어진다고 합니다. 게임 내용은 아직 비밀이지만 방향성으로는 「새벽의 호위」같은 것. 원화가는 알파 씨이고 시나리오 담당은 신인. 시나리오 용량은 3메가를 생각하고 있고, 아카베소프트2 브랜드 타이틀 중에서도 용량은 조금 많은 편.

아래 블로그에서도 언급이 있긴 하지만 겟츄 블로그 쪽이 좀 더 자세하군요. 같이 이벤트에 참가한 성우 `세리조노 미야`도 아카베 소프트2의 신작에 참여한답니다. 이상이 겟츄에서 발췌한 부분입니다.

아래부터는 이곳저곳에서 긁어모은 레포트.

- `G선상의 마왕` 연기 덕분에 은행 융자를 8자리수 이상 받은 것 같다.
- `새벽의 호위`의 출하수는 전혀 조절하지 않았고, 메이커 사상 최대로 출하를 했는데도 완매. 5자리는 풀었다.
- `새벽의 호위` 체험판은 총 3만개를 배포했다.
- 목요일 발매는 금요일에 재출하를 노린 것이었지만 완전히 빗나갔다.
(※ 주 : 현재 아카베 소프트 계열 작품은 타 에로게와 달리 목요일에 발매되고 있다. `새벽의 호위`의 경우는 금요일에 출하량을 조절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품귀현상을 맞이하여, 아키바 등지에서 물건이 전멸하는 사태가.)
- 소프륜의 규제가 있으므로 분사하여 새로운 브랜드를 만들어가겠다. 브랜드 방침이 변화할 수도 있으므로 스탭진을 보고 구입하길 바란다.
(※ 역주 & 잡담 : 아카베 소프트2가 자매 브랜드 및 라인을 계속해서 늘려가는 이유일까? 아무튼 같은 브랜드라도 제작 팀이 다른 경우가 있으니 아카베 계열 브랜드는 반드시 팀을 확인해야 할 것. 참고로 주력 팀은 `Team 三`.)
- 알파 신작은 새벽 노선으로 4월 21일 발매의 TG에서 발표. 성우는 이벤트에 참가한 사람(※ 주: 세리조노 미야)
- 「스토리적으로 미완성 아닌가?」하는 말도 여기저기 있었지만, 완성시켜 발매했다고 자부하고 있다. (!!!!!)
- 텍스트는 2MB 정도 된다. 짧게 느끼는 건 히로인 숫자만큼 나누어진데다 게임의 템포가 좋기 때문이 아닐까.
- 히로인 숫자는 처음부터 5명이었고 루트 삭제는 하지 않았다. 오히려 개발초기에 4명이었던 걸 츠키를 추가하여 5명으로 만들었다.
- 팬디스크에 대해서는 성원이 많다면 검토하겠다. 보다 모에 중시를 한 `새벽의 호위 엑스터시`와 배틀 중시의 `새벽의 호위 리벨리온`, 어느 쪽이 좋습니까? (이벤트 회장 폭소)
- 「새벽의 호위」 타이틀의 의미는 새벽=하루의 시작=처음, 즉 히로인 레이카에게 첫 호위, 라는 의미.
- 능욕side계는 이제 안 한다. (타마유라 때 욕을 먹을 만큼 먹었다…) 하지만 미마스 씨가 능욕게를 좋아해서 `육x기`라는 브랜드를 만들려고 했다가 스탭 전원의 만류로 그만두었다.
(※ 잡담 : 아카베 소프트2는 과거에 `타마유라 능욕side`라는 매우 참신(?)한 시도 덕택에 욕을 좀 잡수셨음.)


분위기상 「새벽의 호위」의 속편 혹은 팬디스크는 필연적으로 나올 거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듯 합니다. 본편의 복선까지는 안 바라더라도 최소한 제대로 된 카오루 엔딩이라도…….

그밖에 아카베 소프트2 브랜드로 발표되는 신작도 궁금하긴 합니다. 알파의 새로운 신작ㅡ콘보쿠 마작은 논외로 치고ㅡ이 정보 공개가 될 정도면 `G선상의 마왕`의 작업은 일단락되었다고 생각해도 될지. 역시 루스가 역적이었던 건가. :)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토모세 슌사쿠의 원화가 너무 수준이 높았기 때문에 이제 알파 그림이 성에 찰지 영…….

by 有栖 | 2008/04/03 21:05 | 애들은 가라 | 트랙백(1) | 덧글(7)

Tracked from LostSoul의 폐인.. at 2008/04/04 22:27

제목 : 온라인 인증 시스템 「SHURY2」
SHURY2는 소프트 복사 방지를 위해 주식회사 디지크래프트에서 개발한 인증 시스템입니다. 디지 크래프트는 해당 도메인의 소유자가 레인 소프트웨어의 사장 오오츠키 켄이치로氏......more

Commented by PolarEast at 2008/04/03 21:20
아케미 루트는 안나올련지...orz
그나저나 그게 완결이라면, 새벽의 호위 시나리오는 라이트 노벨 같은 느낌으로 쓴 시나리오인가요. 그게 사실이라면, 좀 드문 시도군요. 그리고 같은 히로인으로 낼거라면 주인공이 같았으면 좋겠습니다만...(;;;)

그나저나 토모세 슌사쿠가 너무 그림을 잘그려서, 당분감 에로게임에 관심이 뚝떨어질거 같음.
Commented by 대한독립군 at 2008/04/03 21:48
타마유라 능욕side는.....뭐 이건 그냥 '이뭐병'이라고밖에 할 말이 없었지요;
Commented by 折原浩平 at 2008/04/03 22:15
아 저도 카오루 루트 제대로 된 엔딩은 좀 기대 중인;;
Commented by あさぎり at 2008/04/03 22:56
일단 게임을 해봐야...
Commented by 칼리슈츠 at 2008/04/04 20:17
여, 역시 팬디스크 떡밥이었어... ㅠㅠ

그것보다 다음작도 정품을 가장한 체험판일 가능성이....
Commented by 有栖 at 2008/04/04 21:10
PolarEast // 전작까지야 그냥 그렇다고 하겠는데, 이번 작품에서의 토모세 슌사쿠는 정말 일취월장했죠.
대한독립군 // 참신하지 않습니까? :)
오리하라 코헤이 // 카오루 엔딩은 To be continued로서도 좀 깼습니다. 정말 왜 그런건지.
아사가리 // 얼른 해보셔야 ㅎㅎㅎ;;;
칼리슈츠 // 설마 그렇겠습니까 ㅎㅎ;; 전작인 `콘보쿠`는 시나리오적으로도 괜찮게 마무리를 지었었는데 말이죠.
Commented by NoThING at 2008/04/04 21:41
진 새벽의 호위에 1페소 걸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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