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19일
아틀리에 카구야 BY 「프리마 스텔라」 홈페이지는 4/25에
아틀리에 카구야
BerkshireYorkshire의 대망(?)의 신작, 프리마 스텔라의 공식 홈페이지는 4월 25일에 열린다고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기존의 BY 노선과 조금 다른 부분도 있고 몇 장 보이는 초코땅의 그림에 우려를 표하는 분들도 있는데, 일단 BY도 HB와 마찬가지로 카구야의 주력이니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열쇠
어제 공개된 내용. 우려먹기 리틀 버스터즈 엑스터시는 7/25 발매입니다. 원본이 발매된지 거의 1년 뒤에 나오는 셈이군요. 저야 딱히 열쇠에 대해서 별 다른 감정이 없으니 아무래도 좋지만…….
Sugar+Spice! PP
Sugar+Spice! 팬디스크, 오프닝무비, 신캐릭터 등 공개. 오프닝 무비는 걍 가서 보시면 되고, 신 캐릭터는 긴타가 일 하기 싫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긴게 좀 에러인데, 어쨌거나 이름은 토마 카고메. 설명을 좀 옮겨와 보면,
"세세라기 기숙사의 츠카사의 클래스메이트이며 우타의 알바 친구. 유행이나 아이돌을 무척 좋아하며 현재가 즐거우면 된다는 타입. 같은 반인 마사무네(주인공 복싱 후배)가 신경쓰여서 시비를 걸기도 하지만 좀처럼 상대를 해 주지 않아서, 지금은 여자의 자존심을 걸고 도전 중이라나."
이건 또 뭔……(먼산)
카고메의 CV는 사카키 루나. 얼마 전에 체험판을 플레이한 하루이로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츠바키 역으로 나옵니다. 지금까지 맡은 배역 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염통 두 개의 마량이 아닐지…….
그리고 아래는 이번에 나온 정보 및 CG.
△ 기다리고 기다리던(?) 아야 누님과의 이벤트.
△ 츠카사가 왜 분열했는지는 일단 접어두고 왼쪽 위의 CG를 보면 이치사와 유메지와의 입욕 이벤트라는 걸 알 수 있다.
……츄어블 소프트는 뭘 안다니까요.
△ 본편에서는 보이쉬한 모습 때문에 별 인기가 없었던 하네루. 하지만 팬디스크의 모습은 성장 버전이라 확실히 비주얼적으로 나아졌다. ……중요한 건 그게 아니고, 저기 나와있는 텍스트에 따르면 일부 외전 에피소드를 보려면 미니게임을 클리어해서 번 포인트를 사용해야 한다는 것. ……그 재미없어 보이는 걸 강제로 하라고?
야마야미
`야마야미`. 4월 16일부로 시토네 시나리오 집필 완료. 물론 아직 공개는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체험판에서 시토시토의 주가가 급상승했기 때문에 본 시나리오도 한 번 기대해 봅니다.
etude
`そして明日の世界より――` 오피셜 팬 북 발매 결정. 4월 28일에 출간됩니다.
esk 삼촌이라든지 ckatto님이라든지, 사실 분 많군요. (도망)
트윙클☆크루세이더스, 여기가 대단하다!
릴리안의 본격적인 쿠루쿠루 뽐뿌질. 대강 정리해보면,
- 프릿치보다도 당사대비 200% 이상의 만족도
: 프린세스 윗치즈보다 공략 캐릭터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한 명 한 명의 스토리도 농후하고 중후하게 만들어졌습니다. 공략 시나리오 이외에도 즐거운 이벤트가 가득! 그 숫자는 무려 100 종류 이상!
- 표정과 복장이 `마구` 바뀐다!
: 타치에의 바리에이션과 표정이 가득!
- 캐릭터에 어울리는 개성적인 BGM!
: 메인 히로인의 테마곡은 물론, 이번에는 서브 히로인의 테마곡도 준비하였습니다.
- 「트윙클☆크루세이더스」의 시나리오는 3부 구성!
: 어느 이야기를 진행할지는 플레이어 재량!
선택한 루트에 따라서 캐릭터의 스탠스가 달라지고 완전히 다른 전개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물론 엔딩마저도 천차만별! 반복 플레이에서도 전혀 다른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습니다.

- MAP 화면으로 완전 공략!
: MAP 선택 시스템의 도입으로 폭넓은 이야기가 가능해졌습니다.
MAP을 자유롭게 이동해서 당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모든 이벤트 숫자는 무려 500종류 이상! 공략 히로인 뿐만 아니라 서브 히로인도 등장.
……한 줄로 정리하면, `우리 게임 킹왕짱` 입니다.
뭐 다소의 뻥튀기는 있겠지만 이벤트 숫자나 구성 등을 볼 때 볼륨은 꽤 있기는 할 듯 합니다.
BerkshireYorkshire의 대망(?)의 신작, 프리마 스텔라의 공식 홈페이지는 4월 25일에 열린다고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기존의 BY 노선과 조금 다른 부분도 있고 몇 장 보이는 초코땅의 그림에 우려를 표하는 분들도 있는데, 일단 BY도 HB와 마찬가지로 카구야의 주력이니 좀 더 지켜봐야 알 것 같습니다.
열쇠
어제 공개된 내용. 우려먹기 리틀 버스터즈 엑스터시는 7/25 발매입니다. 원본이 발매된지 거의 1년 뒤에 나오는 셈이군요. 저야 딱히 열쇠에 대해서 별 다른 감정이 없으니 아무래도 좋지만…….
Sugar+Spice! PP
Sugar+Spice! 팬디스크, 오프닝무비, 신캐릭터 등 공개. 오프닝 무비는 걍 가서 보시면 되고, 신 캐릭터는 긴타가 일 하기 싫었나?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생긴게 좀 에러인데, 어쨌거나 이름은 토마 카고메. 설명을 좀 옮겨와 보면,
"세세라기 기숙사의 츠카사의 클래스메이트이며 우타의 알바 친구. 유행이나 아이돌을 무척 좋아하며 현재가 즐거우면 된다는 타입. 같은 반인 마사무네(주인공 복싱 후배)가 신경쓰여서 시비를 걸기도 하지만 좀처럼 상대를 해 주지 않아서, 지금은 여자의 자존심을 걸고 도전 중이라나."
이건 또 뭔……(먼산)
카고메의 CV는 사카키 루나. 얼마 전에 체험판을 플레이한 하루이로 커뮤니케이션에서도 츠바키 역으로 나옵니다. 지금까지 맡은 배역 중에서 가장 유명한 건 염통 두 개의 마량이 아닐지…….
그리고 아래는 이번에 나온 정보 및 CG.


……츄어블 소프트는 뭘 안다니까요.

야마야미
`야마야미`. 4월 16일부로 시토네 시나리오 집필 완료. 물론 아직 공개는 하지 않았습니다. 지난 체험판에서 시토시토의 주가가 급상승했기 때문에 본 시나리오도 한 번 기대해 봅니다.
etude
`そして明日の世界より――` 오피셜 팬 북 발매 결정. 4월 28일에 출간됩니다.
esk 삼촌이라든지 ckatto님이라든지, 사실 분 많군요. (도망)
트윙클☆크루세이더스, 여기가 대단하다!
릴리안의 본격적인 쿠루쿠루 뽐뿌질. 대강 정리해보면,
- 프릿치보다도 당사대비 200% 이상의 만족도
: 프린세스 윗치즈보다 공략 캐릭터가 늘어났음에도 불구하고 한 명 한 명의 스토리도 농후하고 중후하게 만들어졌습니다. 공략 시나리오 이외에도 즐거운 이벤트가 가득! 그 숫자는 무려 100 종류 이상!
- 표정과 복장이 `마구` 바뀐다!
: 타치에의 바리에이션과 표정이 가득!
- 캐릭터에 어울리는 개성적인 BGM!
: 메인 히로인의 테마곡은 물론, 이번에는 서브 히로인의 테마곡도 준비하였습니다.
- 「트윙클☆크루세이더스」의 시나리오는 3부 구성!
: 어느 이야기를 진행할지는 플레이어 재량!
선택한 루트에 따라서 캐릭터의 스탠스가 달라지고 완전히 다른 전개를 마음껏 즐길 수 있습니다!
스토리는 물론 엔딩마저도 천차만별! 반복 플레이에서도 전혀 다른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습니다.

- MAP 화면으로 완전 공략!
: MAP 선택 시스템의 도입으로 폭넓은 이야기가 가능해졌습니다.
MAP을 자유롭게 이동해서 당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모든 이벤트 숫자는 무려 500종류 이상! 공략 히로인 뿐만 아니라 서브 히로인도 등장.
……한 줄로 정리하면, `우리 게임 킹왕짱` 입니다.
뭐 다소의 뻥튀기는 있겠지만 이벤트 숫자나 구성 등을 볼 때 볼륨은 꽤 있기는 할 듯 합니다.
# by | 2008/04/19 11:24 | 애들은 가라 | 트랙백 | 덧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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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가스파는 우왕헣굳헣
저렇게 호언장담해주니 기대해봐도 되겠지요.
그런데 진짜 저정도로 분기가 많으면 오히려 골치 아플 거라 생각되는데 말이죠;
간결하게 정리해 주시는군요...저거 올클하려면 시간 꽤 잡아먹을 듯..
쿠루쿠루도 참 재미있어 보이네요. 클리어 타임은 한 100시간 될려나요? :)
망콘콘 // 트윙클 크루세이더스는 꽤 기대할 만한 것 같죠.
apzero // 전 그때 군대 때문에 못해봤었습니다. 그놈의 군대 ;;
대한독립군 // 원래 간결한게 최고죠. 뭐 저 말대로라면 100% 채우려면 시간은 걸리겠지만, 실제 나와봐야 알 수 있으니 속단하긴 이르죠.
MANIAC // 현재는 프레오픈이라 볼 게 없죠.
ckatto // 아니 클리어 팬디스크까지 ;;;
디텍티브 // 뭐 지금까지만 해도 충분히 제작 기간이 길었으니까요. 연기를 더 한다면 좀 ;;
칼리슈츠 // 뚜껑을 열어봐야 알테니 방심은 금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