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5월 18일
JPT 후기
한마디로 `망했습니다`.
듣기에서는 딴 생각 하다가 몇 문제나 놓쳤고, 독해는 어려운 문제는 한 문제도 없었는데,
시험 끝나고 생각해보니 한 문제 실수했네요. 마킹 미스나 이런 저런 실수 감안하면 몇 개 더 틀릴 듯.
점수 상승은 커녕 작년 점수만 유지해줘도 고마울 듯. 예상 점수는 최소 920, 최대 940. (작년 4월 935)
역시 이런 시험은 집중력+유형 적응입니다.
듣기에서는 딴 생각 하다가 몇 문제나 놓쳤고, 독해는 어려운 문제는 한 문제도 없었는데,
시험 끝나고 생각해보니 한 문제 실수했네요. 마킹 미스나 이런 저런 실수 감안하면 몇 개 더 틀릴 듯.
점수 상승은 커녕 작년 점수만 유지해줘도 고마울 듯. 예상 점수는 최소 920, 최대 940. (작년 4월 935)
역시 이런 시험은 집중력+유형 적응입니다.
# by | 2008/05/18 19:38 | 갖은 잡설 | 트랙백 | 덧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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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집중력이 중요한게로군요 ㅜㅜ
->역시 텍스트 게임을 해야 한다니까~
이것이 바로 인외의 영역에 들어선 실력자의 여유라는 것 이군요.
아리수님, 무서운 아이.
딴건 안 그런데 21~50번 문항은 너무 지겨워서....
뭐 저는 아리스님과 틀려서 800을 킵하면 성공한 편입니다만 역시 집중력 부족은 개선해야 할듯.
1-2문제는 훌떡 넘겨버리는 사람이 여기[....]
French_Pie // 듣기 후반은 한 구절 잠깐 못 들으면 한 문제 그냥 날아가니 집중력이 중요하죠.
백합향기 // 아니, 텍스트 게임과는 전혀 관계 없습니다만...
MANIAC // 아니, 주위에 900점대는 수두룩합니다만...;;
RoseKnight // ㅇㅇ;
NoThing // 그랬으면 오죽 좋겠습니까만은.
시로 // 아니, 주위에 수두룩하다니깐...;
두더지 // 전 60-80에서 많이 날려먹었습니다. (…)
칼리슈츠 // 1년만에 비싼 돈 주고 시험봐서 점수가 안 오른다면 변명의 여지없는 실패죠.
D-ratio // 제가 꼭 그렇습니다.
이리저리 // 아니, 아저씨는 저번에 토익 900은 아무나 넘는 거 아니냐고 했으면서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