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신 ZERO 플레이 기록

□ 기초정보

전여신 ZERO 개발 인터뷰1
전여신 ZERO 개발 인터뷰2
전여신 시리즈 캐릭터 정리-1
전여신 시리즈 캐릭터 정리-2

□ 게임 시스템적인 감상.

- 전반적으로 전투 시스템은 전작과 그대로이나 세세한 부분에서 상당한 개선이 이루어졌음.

- 기본적인 전투 방식은 1편 이래로 변함없이 액티브 프레임 배틀 시스템.

- 필드 맵 상에서도 전작에 비교해서 캐릭터의 움직임이나 연출 등이 매우 강화되었다. (불쌍한 하토즈키)

- 전투 맵 상에서도 칩 캐릭터가 전작에 `비해서` 굉장히 부드럽고 활발하게 움직인다. (불쌍한 하토즈키)

- 전투 시스템에서 추가된 부분은 먼저, 전의(戰意) 수치의 존재. 전의가 높을 수록 스테이터스에 보정을 받는 듯 하고 그 반대도 마찬가지. 초반에 사티아나 파즈모의 공격은 전의에 타격을 입히는 공격이라 둘이 합치면 자코는 퇴각 시킬 수 있다. 아직 초반이라 어느 정도 시스템적으로 깊이가 있는지는 모르겠다. (차후 수정 가능)

- 그리고 전투씬의 SKILL 부분에서 파워 챠지 레벨을 높이면 공격력이 강해지지만 TP 효율이 나빠지고 대기/경직 시간이 길어져서 잘 생각하는게 사용하는게 좋을 듯.

- 전투의 기술 윈도우창에 기술/마법 등이 모두 통합되어 이를테면 마법과 검을 모두 사용하는 캐릭터(ex:세리카) 같은 경우는 굉장히 사용하게 편해졌다.

- 전투 시스템이 기본적으로 전작과 같기 때문에 방어와 행동 해제를 잘 사용하여 효율적으로 공략하는 전술도 사용 가능.

- 공격마법의 경우는 정해진 수치가 있었던 전작과 달리, 마법 공격력에 추가적인 속성과 공격력 보정을 받는 형태로 변경되어 후반에도 꿀리지 않고 사용할 수 있을 듯 하다. (전작에서는 이때문에 에크리아, 웬디스 등의 마법 캐릭터가 쓸모가 없었음)

- 이런 저런 전술이나 진형 등의 효과도 있음.

- 파티 편성할 때 크게 전투 출격/대기/지원으로 구분되는데, 대기는 미참여, 출격은 말그대로 전선에서 싸우는 것, 지원은 직접 참여하지 않고 지원효과만 주는 것이다. 이를테면 세리카의 지원효과는 아군 전투력 상승, 아비루스는 아군 마법 방어력 상승, 페루루 등은 10프레임마다 아군 전의 상승 등등……. 캐릭터마다 효과가 다르니 상황에 맞추어 편성을 바꾸는 것이 좋다.

- 소환마법의 경우는 소환사의 능력치를 깎아서 전투에 편입시키는 형태로 바뀌었다. 소환수도 장비를 바꿔줄 수 있고 레벨업도 하니 더 편한 것 같다. 꼭 소환하여 파티에 편입시키지 않아도 경험치를 받고 레벨업을 하므로, 필요없는데 굳이 소환할 필요는 없다.

- 에우슈리짱의 성우는 그대로 시즈키 아미인 듯.

(차후 추가 가능)

□ 플레이 기록

1. 첫 번째 던전

- 시작하자마자 던전에서 시작. 어려운 적은 하나도 없으나 중간에 카야가 파티에서 이탈한 후에는 언데드계적을 상대하기가 조금 귀찮았다. 카야가 사라진 이후 숨겨진 통로로 진행해야 하는데 그 중 하나가 잘 구분이 안 가는 곳에 숨어 있어서 찾기가 귀찮을 듯. 보스는 매우 쉬워서 따로 전술도 뭐고 필요없었다.

- 중간에 제한시간 10분이 주어지는데 어지간히 바보 짓을 않는 이상에는 늦지 않는다. 혹시라도 카야의 xx씬을 볼 수 있을까봐 일부러 10분을 기다렸는데 아무 것도 안 나와서 약간 실망했다.

- 보스전은 인터뷰에서 밝혔던 맵이 길쭉(?)해서 보스를 끌어내어 전투하는 그런 시스템을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

- 세리카는 전작과 마찬가지로 마법과 물리공격 양쪽이 모두 강하다. 무기는 중검으로 단(單)체 공격만 가능하나, 이번 작품에서는 대검 등의 무기는 공격 범위가 중검, 소검에 비해 조금 넓은 듯 하다. 하긴, 전작에서도 채찍은 공격 범위가 넓었지…….

- 전통(?)의 스테이터스 강화를 통한 레벨업은 현재로서는 세리카만 가능하다. 나머지 파티원들은 경험치에 의한 자동 레벨업. 세리카만은 전작과 똑같이 경험치를 받아서 플레이어가 직접 스테이터스 분배를 해 주어야만 레벨업을 함. 세리카 이외의 캐릭터는 현재로서는 자동 레벨업. (차후 수정 가능)

2. 사티아, 동료로 편입.

- 사티아와의 만남은 2편 후반에 회상으로만 나왔던 부분을 자세하게 묘사한 부분이라 흥미롭다.
- 사티아의 `어딘가로……`라는 대사를 다시 들으니 왠지 감회가 새롭다.
- 근데 조금 급진전인 것 같은데. 하긴 운명이라니까.
- 사티아는 보조형 캐릭터로 기본 공격은 전의타격형이고 마법은 꽤 다양하다.
- 사티아와 함께 소환수 `파즈모 메네시스`도 소환수로 편입. 소환마법의 체계는 전작보다 좋은 것 같다.


3. 두 번째 던전

- 키트 마을 북쪽의 계곡 던전.

- 필드 맵 도중에 눈이 무너지는 곳이 있으니(구별 가능) 주의하면서 진행. 그러나 강제적으로 떨어지는 부분도 있고, 일부 보물을 얻기 위해서는 일부러 떨어져야 하는 곳도 있어서 확인하면서 진행.

- 보스는 라가타 문. 생각없이 진행했다가는 막힐 수도 있을 듯. 일단 전의에 내성이 있는 타입이어서 전의타격이 효과가 없다. 그러므로 소환수 `파즈모 메네시스`는 귀찮은 짐짝만 되므로 아예 소환하지 않는게 좋다. 전체적으로 스피드도 빠르고 공격력도 강한데, 그중에서도 전체공격이 대기시간도 짧아서 대처하기도 힘들고 꽤 강력하다. (재수 없게 연속 두 번으로 들어와서 사티아가 뻗으면 대처하기 힘들다.)

마법도 잘 듣지 않으므로, 세리카는 다른 짓 말고 비연검 `신요무(身妖舞)`로 공격하고 사티아는 가장 후방에 위치하여 회복에 집중하고 여유가 있거든 `전사의 부술(戦士の符術)`로 세리카의 전투능력을 강화하거나, `성스러운 분의 빛(聖方の光)'으로 얼마 안되나마 공격에 참여하는 것도 OK.

4. 고철 광산

- 이벤트로 투기장을 이용할 수 있게 된다.

- 파티는 세리카와 다르노스. 던전에 최초로 돌입할 때에 `공격 진형`을 배운다. 하지만 공격력이 상승하는 대신 방어력이 하강하므로 잘 생각하는게 좋을 듯. 적어도 이번 던전에서는 세리카와 다르노스 둘 뿐으로 회복역도 없고 공격 받는 회수가 많으니 사용하지 않는게 좋지 않을까. 공격력 상승폭은 꽤 크다.

- 던전은 약간 복잡하지만 그리 어렵지는 않다. 다만 회복약을 많이 준비하는게 좋다.

- 보스는 스톤 고렘. 공격력이 매우 강하고 맷집이 강하다. 다르노스는 사실 별 도움이 안되고, 세리카의 전격마법 마법 D랭크인 `전격(電擊)`을 사용해서 공격하면 OK. 보스의 HP가 약 2100 정도이고 전격으로 약 500 정도의 대미지를 입힐 수 있으니 낙승.

숙련도가 부족해서 배우지 못했으면 회복 포인트 옆에서 노가다라도 해서 익히는 것이 좋을 듯. 세리카가 쉽게 뻗으면 이기기 어려우니 미리 세리카의 HP나 방어력 위주로 성장을 시켜놓거나 이 던전에서 얻을 수 있는 요새의 반지(砦の指輪, 방어력+10%)를 장비시켜두는 것이 좋겠다.

5. 드라브나의 숲

- 파티는 세리카, 사티아, 카야 (+파즈모 메네시스). 적은 언데드, 암흑계 위주이며 사티아의 `聖方の光', 카야와 파즈모의 `死霊払い' 등이 유효하다. 사티아, 카아의 MP관리에 유의하면서 진행하는 것이 좋을 듯.

- 보스는 `저주받은 소녀`……인데, 상당히 강력. 카야의 신성마법 숙련도가 C여서 범위마법 `光霞'이 있다면 아주 쉽게 이길 수 있겠지만, 그게 없고 레벨마저 30 초반 정도로 낮다면 고전을 면치 못할 듯. 굳이 저레벨에 올 이유도 없으니 `크라이나 집락(クライナの集落)'이나 `카바키 요새(カバキの砦)`를 먼저 가는 것이 좋지 않을까. (순서는 관계없음)

- 내 경우는 세 곳 중에 가장 먼저 온 곳이 여기였기 때문에 저레벨에 숙련도도 낮은 상태에서 상대하여 죽도록 고생.

- 보스인 `저주받은 소녀`를 쓰러뜨리면 승리인데, 소녀가 계속해서 창을 소환하고 그 창이 공격력이 매우 강하고 스피드도 빠르기 때문에 상당히 귀찮다. 특히 일렬로 공격을 해오므로 파티 배치는 반드시 흐트러놓아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치명타를 입게 된다. 소녀는 방어 속성이 `영` 타입이기 때문에 세리카의 물리 공격도 일체 듣지 않는다. 세리카의 물리 공격은 `마창`에는 잘 통하므로 마창을 해치우는데 사용하면 OK.

- 소녀는 마창이 없어지면 다음 행동에서 반드시 `소생`을 선택하여 마창을 부활시킨다. 이를 이용하여 마창을 없애는 타이밍을 소녀의 행동 타이밍과 잘 맞추면 상당한 시간적 여유를 벌 수 있다. ……말은 쉽지.

- 카야나 파즈모에게 `광하(光霞)'가 없다면, 카야와 파즈모는 사령정화(死霊払い), 세리카는 마창에게 신요무(身妖舞), 보스에게 선인(旋刃) 등으로 공격하고 사티아는 회복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 여유가 있다면 `聖方の光'로 공격에 참여하고.

6. 카바키 요새(カバキの砦)

- 파티는 세리카, 사티아. 적도 별로 강하지 않고 던전도 복잡하지 않으니 저레벨에 와도 좋을 듯.

- 요새에 가기 전에 선택지가 몇 개 있는데 선택지에 따라서 몇몇 아이템을 얻을 수 있다. 선택지에 따라서 던전의 내용이 조금 달라지는 것은 일단 확인. 가장 이상적인 루트는 스팅루라 → 마을 → 교회 → 숲 → 요새 순서가 아닐지. 스팅루라를 들르지 않으면 던전 내에서 잡혀 있는 스팅루라 여자들을 구할 수 없음.

- 도중에 문을 막고 있는 병사와 만난 후에 증거를 찾는데, 찾아야 할 증거는 문 왼쪽 길로 진행하다보면 집이 하나 있는데, 그 집 탁자 위에 종이쪽지가 있고, 출구 쪽에 요새 정문 왼쪽에 숨겨진 통로가 있다. 숨겨진 통로로 진행하면 시체를 발견하고, 이후에 병사에게 다시 말을 걸면 진행 가능.

- 보스전도 그리 어렵지는 않았다. 쪽수가 좀 많긴 한데 사티아와 파즈모로 전의를 감소시키는 범위마법 `소침` 등을 잘 사용해주면 순식간에 자코를 처리할 수 있다. 보스 자체도 공격력이 그리 강하지 않으니, 사티아로 적당히 회복해주면서 세리카의 비연검으로 요리해주면 쉽게 이길 수 있음.

7. 크라이나 집락 (クライナの集落)

- 갈 수 있는 3곳 중에서 제일 쉬운 듯. 파티는 세리카, 사티아, 다르노스. 다르노스는 방어력이 너무 약해서 툭하면 뻗으니 공격력이 높은 적이 나타나면 요주의. 던전 자체는 꽤 넓은 편인데 적이 약해서 어렵지는 않음. 적의 태반이 전의가 낮아서 사티아의 `소침`을 비롯한 전의타격 기술이 대단히 효과적이고, 전의가 높은 목인(木人) 같은 자코는 세리카의 전격마법이 잘 들으므로 쉽게 이길 수 있음.

- 중간중간에 스팅루라 병사가 길을 막고 있는데 해치우면 나중에 무슨 페널티가 있을지 모르니 다 피해 돌아갔음. 단, 몇몇 보물상자는 병사를 쓰러뜨리지 않으면 입수 불가능. 어차피 별로 대단한 것도 안 들어 있으니 상관없지만.

- 보스는 에카티카와 똘마니. 수는 많지만 사티아의 범위 전의타격으로 순식간에 물리칠 수 있고 적의 공격력도 그리 강하지 않으니 쉽게 이길 수 있다.

- 역시 개인적으로는 크라이나 집락 → 카바키 요새 → 드라브나의 숲의 순서로 찾아가는 것을 추천.

8. 니아쿠르 유적 (ニアクール遺跡)

- 2장 개막과 동시에 던전으로 돌입. 파티는 세리카, 사티아, 카야. 카야는 노가다로 `광하(光霞)`를 익혀놓으면 편함.

- 던전이 상당히 길고 넓고 복잡하기 때문에 미리 철저히 아이템 등을 챙겨서 가는 것이 좋을 듯.

- 거점에서 병사에게 말을 걸면 꽤 괜찮은 물건을 팔아주므로 돈이 있으면 사는 것도…….

- 도중에 하이세라와의 이벤트 전투. 절대로 이길 수 없으므로 딱 90프레임만 버티면 자동으로 진행된다. 하이세라가 벌써 나오다니……. 무슨 공격을 하든 대미지는 1이지만, 하이세라의 공격력도 한 방에 맞고 죽을 정도는 아니니, 세리카는 무조건 방어, 카야와 사티아는 무조건 회복하면 어지간히 재수가 없지 않은 한 90프레임 버티는 건 쉽다. 참고로 전여신 시리즈의 진 히로인은 하이세라지 말입니다. ㄳ

- 중간에 기둥 4개에 불을 켜야 길이 열리는데, 이동 포인트 중 두 곳은 회복 포인트 바로 옆에 있으니 알아보기 쉽고, 하나는 길목에 바로 있으니 찾기 쉽지만, 나머지 하나는 조금 떨어진 곳에 있으니 잘 헤매(?)보는 것이…….

- 세리카가 마법이나 검기를 꾸준히 사용했다면 C랭크 `낙뢰(落雷)`나 비연검의 `홍련검`을 익힐 수 있을 텐데, 이 둘 중 하나만 있어도 보스전이 매우 쉽다.

- 보스는 리크티나. 수는 많지만 카야의 광하(光霞), 세리카의 낙뢰, 혹은 홍련검을 계속 사용하면 전술이고 뭐고 필요없음. 적이 화염 공격을 위주로 해 오므로 세리카에게는 화염 속성을 방어할 수 있는 내열의 가죽갑옷(耐熱の革鎧)을 장비해두면 편함.

9. 마을 ~ 바리하르트 신전

- 파티는 세리카, 사티아. 하지만 사티아는 도중에 빠지므로 세리카 혼자 싸워야 한다. 세리카의 방어력이 낮으면 버티기 어려울 수도 있겠지만, 제대로만 키웠다면 아무 문제 없이 혼자서도 쉽게 진행할 수 있음.

- 중간에 길을 막고 있는 어머니가 아들을 찾아달라고 하는데, 다시 항구 쪽으로 돌아가면 카미누가 아이를 지키고 있는 것을 볼 수 있음. 아이를 데려다주면 계속 진행 가능.

- 보스는 미노타우르스. 낙뢰 등으로 공격하면 아주 쉽다.

10. 만신의 고갯길(蛮神の街道)

- 파티는 세리카 혼자. 도중에 갈림길이 있는데 아무래도 상관없음.

- 보스는 XX(네타바레 방지용). 2단공격(二段攻撃)만 주의하면 간단.

11. 미니에 마을

- 파티는 세리카 혼자. 적은 그리 강하지 않고 도망만 치면 됨.

- 장식품 `메르티나`를 장비하면 도망 속도를 포함한 속도가 무려 6이나 오르기 때문에 쉽게 싸울 수 있음.

- 적을 대미지로 격파하면 게임오버. 도망을 치든지 아니면 전의타격으로 쓰러뜨려야 함.

- 중간에 병사가 길을 막고 있는 곳이 있는데, 오른쪽에 있는 가게로 가서 도자기를 깨뜨리면 병사가 그쪽으로 이동하므로 계속 진행할 수 있음.

- 보스는 XX.(네타바레 방지). 어렵진 않지만 적의 수가 많고 보스의 마법 공격력이 꽤 강하기 때문에 방심은 금물. 신중하게 하나하나 처리해가는 것이 좋음.

12. 3장 스타트

- 시작하자마자 `신검 스팅바레`를 입수. 공격력 72의 강력한 검이므로 바로 장비.
- 2편 회상에서 나왔던 장면이 그대로 재현된다.
- H씬이 꽤 몰아서 나오는 편. 카야 하악하악 (먼산)
- 귀축왕 세리카 만세.
- 창녀 세미네의 이벤트는 상당한 네토리적인 감각이…….

13. 칙봉의 사궁(勅封の斜宮)

- 파티는 세리카 혼자. 나오는 적도 모두 강한 편. 하지만 신검 스팅바레가 강하고 세리카 자체가 마법, 공격 양면으로 매우 강하므로 충분히 잘 싸울 수 있음. 파티가 혼자라 공격을 많이 받으니 방어구에 신경을 쓸 필요는 있을지도.

- 던전 안의 보물상자에 `힐 링(ヒールリング)`, ‘거인의 손(巨人の手)`, `검의 귀걸이(剣の耳飾り)` 등의 좋은 장식품이 많이 나오므로 보물상자는 이잡듯이 뒤지는 것을 추천.

- 중간 보스가 많이 나온다. 각 보스는 속성이 뚜렷한 경우가 많으니, 예컨대 불의 속성이라면 `내열의 가죽갑옷` 등을 장비하여 싸우면 한층 편함.

- 3층인가 4층인가, 결계 쳐져 있는 곳은, 4명의 수호자를 모두 무찔러야 진행 가능. 4명의 수호자는 각각 불, 얼음, 땅, 전기 속성으로 색깔만 봐도 쉽게 구분이 가능하니 전투 전에 미리 해당 속성에 대한 대비를 해두는 것이 좋음. 별로 어렵지는 않지만 때때로 매우 강력한 공격(ex: 초 네코펀치)을 해오므로 방심하면 안 됨.

- 보스는 5층의 미슈아코아틀이라는 이름의 용. 공격력이 높고 스피드도 매우 빠르다. 공격속도를 높여줄 수 있는 장식품(ex: 메르티나, 검의 귀걸이) 등을 장비하고 꾸준히 회복 아이템을 사용하면서, 마법보다는 대기/경직 시간이 적은 기술, 이를테면, 비연검 B랭크 `사릉신요무(沙綾身妖舞)` 등으로 재빠르게 공략하는 것을 추천.

- 그러고보니 여기, 전여신2의 라스트 던전이잖아. (2편의 라프시아가 `그 일`이 일어난 곳이라고 했었으니 맞을 듯)

- 드디어 바로 그 장면이 재현. 전투씬의 음악은 전여신의 테마곡을 편곡한 것. 전투는 마법은 일체 듣지 않으니, HP와 TP를 회복하면서 사릉신요무로 공략하는 것이 좋을 듯.

- 2편의 회상씬에 나왔던 아스트라이아의 대사가 재현. 근데 그 상황에서 그 짓은 너무 개그스럽지 않나?

14. 4장 스타트.

- 설정상 초강력해야 정상인데 능력치는 변한 게 없다. 에이...(먼산)
- 흡수계 마법과 소환마법을 익히게 된 것이 좋아진 점이라면 좋아진 점이랄까.
- 소환수 리 크티나 입수. 꽤 강하니 적극 이용하는 것을 추천.
- 세리카의 무표정한 얼굴이 2편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다. 하악하악…….

15. 지하도시 후노로 (地下都市フノーロ)

- 4장 첫번째 던전.
- 파티는 세리카 혼자. 그간 레벨업 해온 것도 있고 흡수마법도 있으므로 쉽게 진행 가능.
- `몸통 박치기로 들어갈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나오고 들어가지지 않는 문은, 일단 정문에서 빠꾸 한 번 먹고 난 이후에 다시 시도해보면 들어갈 수 있음.
- 보스는 허접해보이지만 생각보다는 맷집도 좋고, 가끔 강력한 공격을 해오기도 한다. 전격 속성을 흡수하므로 전격마법은 사용하지 말고 비연검으로 천천히 공략하면 쉽게 이길 수 있을 듯. 자코는 범위공격으로 빨리 처리하는 것을 추천. 리크티나를 소환하고 방심만 안 하면 쉽게 이길 듯...

16. 아비루스, 페루루 편입

- 아비루스는 마법이 뛰어나고 페루루는……애매.
- 후노로에서 적당한 장비와 아이템을 구입.
- 지하미궁의 마물이 거의 사령, 암흑 속성이기 때문에, 무기점에서 신성(神聖) 속성의 검인 `아트나스(アートナス)`를 사서 세리카에게 주면 매우 효과적.

17. 후노로 지하미궁

- 파티는 세리카, 아비루스 (+리크티나, 페루루, 파즈모).
- 세리카에게 메르티나와 아트나스가 있으면 혼자서도 충분히 적을 모두 상대할 수 있음.
- 아비루스와 리크티나의 공격 마법도 유효. 페루루는 네코펀치만 사용하면 쓸만.
- 끝까지 진행하면 반가운 얼굴이 등장.
- 이동시, 전투 후에 추가 경험치를 받을 수 있는 장식품 `마르웬의 돌(マルウェンの石)`가 있으므로 반드시 겟.

18. 금사여왕의 둥지(金砂女王の巣)

- 후노로에서 붉은 문(赤い扉)으로 가면 들어갈 수 있음.
- 파티는 세리카, 아비루스 (+리크티나, 페루루, 파즈모)
- 필드맵 위에 떨어져 있는 곡괭이를 주워서 바위를 부수면서 진행해야 하는 부분이 있음.
- 보스는 몽마 크루제. 아군을 모아놓으면 범위마법에 많은 피해를 입으니 미리 흩어놓는게 좋다. 자코는 홍련검 한 방이면 처리 가능하지만, 크루제는 마력과 마법 방어력이 강해서 마법은 거의 듣지 않음. 그러므로 세리카의 비연검으로 공격하고 아비루스와 리크티나는 보조에 집중하는 것을 추천.
- 도중에 방이 세 개 나란히 있고 보물상자가 있는 방은 처음 방문하면 함정이 작동해서 문이 열리지 않지만, 보스 클리어후 뒤로 돌아 와서 바로 앞에 있는 바위를 곡괭이로 부수면 함정장치가 해제되므로 가볍게 보물 입수 가능.

19. 부식 회랑 (腐蝕の回廊)

- 파티는 세리카, 아비루스 (+리크티나, 페루루, 파즈모)
- 4개의 정화장치를 작동시키면 클리어.
- 하늘색 벽이 있는 곳은 지나가면 함정이 발동하므로 되도록 피해갈 것. 그러나 보물 상자를 얻기 위해서 일부러 들어가야 하는 부분도 있다.
- 심벌 인카운트 방식의 적과 싸우면 보물상자로 통하는 길이 무너져내리므로, 반드시 보물을 취한 후에 해치울 것.
- 이 던전을 클리어하면 지하미궁의 막혔던 길이 다시 뚫려서 진행할 수 있게 된다.

20. 재각의 판정소 (才覚の判定所)

- (기록용) 현재 레벨 세리카-90, 아비루스-78, 리크티나-78, 페루루-77, 파즈모-74
- 위의 던전을 클리어한 후, 지하미궁으로 가기 전에 아비루스의 집으로 가면 이벤트 발생.
- 파티는 세리카, 아비루스 (+리크티나, 페루루, 파즈모)
- 그냥 적당히 헤매면서(?) 보물이나 모으면 되는 던전.
- 연구실에 도착하면 아비루스의 과거를 약간 들을 수 있고, 아비루스의 경험치+1000, 마법 진형을 배운다.

21. 지하미궁

- 전에 하이세라 등에 의해 막혔던 길로 진행하면 올 수 있음.
- 파티는 세리카, 아비루스 (+리크티나, 페루루, 파즈모)
- 아무리 봐도 아비루스는 1편의 아비루스와는 캐릭터가 너무 다르다. 그만한 전개가 준비되어 있는 건가?
- 보스는 지수 파나갈(地獣ファナガル). HP가 높고 마법도 강한 편이지만 전혀 어렵지 않음. 이쯤 오면 리크티나에게 범위회복 마법이 있을테니 적극적으로 사용. 마법이 전혀 듣지 않으니 아비루스는 전투에선 쓸모가 없다. 그 대신 보스가 마법 공격을 주로 하므로, 아비루스는 그냥 지원으로 빼놓아서 마법 방어력 보정이나 받는게 좋겠다. 보스는 땅 속성의 공격을 해오므로 미리 속성에 대한 대비를 해두면 초 간단. 공격은 물리 공격이 강한 세리카, 페루루, 리크티나 등이 담당하면 OK. 세리카에게 메르티나를 달아두고 비연검 난타하면 아주 쉬움.

- 보스를 클리어하면 이벤트. 아비루스가 세리카를 보는 시선이 참……. (먼산)

22. 붉은 달의 신전 (紅き月神殿)

- 이벤트 후 `単独でも戦える'(맞나?)를 선택하면 진행 가능. 아비루스와 페루루가 파티에서 빠진다.
- 아비루스의 성격이 변한 원인은 세리카에 대한 애정(?)인가?
- 참고로 `붉은 달의 신전`은 전여신2에서 언급되었던 세리카와 하이세라의 결전 장소이다. 2편에서도 같은 장소에서 이벤트가 벌어지고 승리하면 룬 하이세라를 입수하고 소환수로서 하이세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됨.
- 파티는 세리카 (+리크티나, 파즈모). 파즈모는 전선에 내놓긴 좀 그렇고, 세리카와 리크티나를 주력으로 전투.
- 자코도 공격력도 강하고 생각보다 귀찮다. `지배력의 지팡이` 등을 사용해서 던전지배력을 높이고 진행하는 것도 한 방법.
- 던전 내부에 존재하는 석상은 MP를 회복시켜주니 타이밍을 봐서 이용.
- 던전에서 계속 직진하면 나오는 스위치 두 개 중에 하나는 처음에 작동이 되지 않고, 나머지 하나는 오른쪽으로 스위치가 돌아가 있는데, 그대로 두고 스위치가 가리키는 방향으로 진행하여 중간보스를 쓰러뜨리고 안 쪽의 스위치를 건드린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 이번에는 스위치를 반대로 돌려놓고 왼쪽 방향으로 던전을 진행하여 마찬가지로 가장 안 쪽에 있는 스위치를 건드린다. 그리고 다시 돌아와서, 작동하지 않았던 스위치를 건드리고, 던전 왼쪽으로 진행하면, 조금 전에 막혔던 길이 이어진 것을 알 수 있음.

- 보스는 하이세라. 강하긴 하지만 회복 타이밍만 놓치지 않으면 세리카 혼자서도 충분히 이길 수 있는 상대. 리크티나를 출격시키려거든 다른 짓 말고 `치유의 바람`만 계속 사용하는 것을 추천. 세리카는 방어력이 높아서 하이세라의 공격도 잘 버티지만, 리크티나나 파즈모는 공격 한 번에 치명타를 입으니 주의.

- 하이세라는 역시 전여신 시리즈의 진 히로인.

23. 리브릴 산맥(リブリィール山脈)

- 자동진행. 파티는 세리카 (+리크티나, 파즈모)
- 현 플레이 타임 14시간. 하지만 틀어놓고 딴 짓을 많이 해서 그리 신뢰할 건 못 되는 듯.
- (기록용) 현재 레벨 : 세리카-99, 리크티나-89.


오늘은 여기까지만.

by 有栖 | 2008/06/12 07:54 | 갖가지 감상 | 트랙백 | 핑백(1) | 덧글(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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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 at Precious Junk : .. at 2008/06/13 13:11

... 전여신 ZERO 플레이 기록-1 ■ 현재까지의 감상 - 시나리오는 사실 결말이 뻔하기 때문에 조금 보는 맛이 떨어지긴 하지만 세부적으로 흥미로운 부분도 있기는 했다. 하지만 원래 ... more

Commented by 두더지 at 2008/06/12 08:07
으악 벌써 나온겁니까? 13일 발매로 알았는데....
이번엔 그 골치아픈 인터페이스랑 마법공격력이 좀 향상되었나 보군요...
2에서는 극초반에 마법이 강하길레 우대했던 에크리아가 막판에 S급마법써봐야 500~1000 정도 데미지를
뽑는데 반해 초반에 약해서 무시하던 마리냐나 카우라가 통상타 한방에 10000~20000을 뽑는걸 보고 기겁
했는데 이제 마법 캐러도 좀 쓸만하겠군요. 전작은 회복과 보조계마법외엔 쓸일이 없었으니...
Commented by 有栖 at 2008/06/12 16:16
후반엔 어찌될지 모르겠지만, 현재 세리카의 `낙뢰`의 경우는 대미지가 1500~2000 정도 나오고, 검기의 경우는 평균 800~1000 정도 나오네요. 공격마법의 위력은 현재까지는 양호합니다.
Commented by UpMage at 2008/06/12 08:13
전작도 난이도 3배정도 가면 회복마법은 필수였던(...)
그런데 정말 하고 싶은데....시험기간에 겹쳐나온 이 매너는...우우...
Commented by 有栖 at 2008/06/12 16:17
전 이제 다음 주 수요일에 한 과목을 남겨놓고 있을 뿐이라 여유롭게…….
Commented by MANIAC at 2008/06/12 09:55
저도 지금 키트 북던전까지 진행했습니다.
Commented by drian at 2008/06/12 10:42
전작 난이도 최고(5배던가;) 해봤습니다만...
세리카 대 하이셰라 싸울 수 있는 단계까진 가봤습니다.
하이셰라 이길 방법을 도저히 찾을 수 없어 그 때 관둔 기억이...
전 캐릭터 풀렙업 상태였었죠.

보스보다 일반 몬스터가 더 무서웠던 최고 난이도. =ㅅ=;
조우률 최하로 하도 돌아다닌
어차피 렙도 풀렙이니 무조건 조우시 도망...
Commented by 有栖 at 2008/06/12 16:17
5배는 정말 못 하겠던데, 대단하시군요.
Commented by 半道 at 2008/06/12 13:22
스테이터스 강화는 세리카만 가능할지도.

신살인이기에 가능하다는 설정이라면?
Commented by 有栖 at 2008/06/12 16:17
아니, 초반의 노멀 세리카부터 그러니 카미고로시 설정과는 관계없겠죠.
Commented by MANIAC at 2008/06/12 14:32
크라이나집락의 경우 한번 클리어하니 재입장이 안되더군요. 맵은 조냉 넓은데다가 숨겨진길 투성이라 못가본 데도 많았는데 (...)
Commented by 有栖 at 2008/06/12 16:18
그렇더군요. 상자에 뭐 들어있나 궁금해서 세이브해놓고 병사 다 죽여가면서 일일이 열어봤는데, 별로 대단한 건 없더군요. (토성석) 미련없이 진행하셔도 될 듯.
Commented by apzero at 2008/06/12 18:09
초반이시겠지만, 아리스님이 느끼기에 전작과의 연계성은 어느 정도입니까?
영 기억 안나는데 그냥 플레이해도 될런지;
Commented by 有栖 at 2008/06/12 18:17
흠……현재 4장 돌입했는데, 현재까지는 거의 잊은 상태에서 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 2편에서 카미고로시 회상 씬 정도만 기억하고 있으면 충분할 듯. 물론 배경 지식을 알고 하는게 더 괜찮겠지만요.
Commented by kairess at 2008/06/12 18:51
ㄷㄷㄷ 이걸 어떻게 설치했대요 유니코드도바꿔보고

그상태서 인스톨도눌러보고 통상설치도해보고해도 안되던데....
Commented by 엽전나나 at 2008/06/12 19:37
흥미롭습니다.
제대하면 1순위로 꼭 할 예정인 게임인데..
그날이 오긴 올런지.. -ㅅ-;
Commented by RADEON at 2008/06/12 22:54
야겜rpg계 그나마있는 희망의빛.(...

많이팔았슴좋겟넹.
Commented by 칼리슈츠 at 2008/06/13 01:40
이야, 빠르십니다. 빨라요. 플레이 기록. 참고하겠습니다. 낄낄.
Commented by MANIAC at 2008/06/13 02:02
니아쿠르유적의 경우 최대 적은 자코도 아니고 보스도 아니고 넓은 던전 돌아다니고 상자 찾다가 있는대로 깎아먹는 던전지배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보스전 가니깐 던전지배도가 바닥까지 떨어져서 공격할 때마다 미스가 작렬하는게 아주...
Commented by MANIAC at 2008/06/13 07:00
칙봉의 사궁도 마찬가지네요;
Commented by MANIAC at 2008/06/13 07:00
그나저나 저렇게 진행하셨는데 세리카 레벨이 99밖에 안된다니 전 지금 4장진입에 벌써 90렙인데 ㄷㄷㄷ
Commented by MANIAC at 2008/06/13 09:18
아 그리고 아시겠지만 고철광산, 후로노지하미궁 의 경우 게임을 진행한 후 진입할 수 있는 특정구역이 따로 있습니다.
3장 이후에 고철광산에서 파란문을 딸 수 있더군요. 하지만 아직도 빨간문과 노란문은 먼나라 얘기...
Commented by 산왕 at 2008/06/13 13:16
신경 안쓰는 사이에 나왔군요; 차라리 좀 지난 뒤에 중고로나 구하는 게 낫겠군요 orz
Commented by 과객 at 2008/06/14 20:15
클리어 했는데 세리카 렙 212...

클리어하니깐 주인공 능력치와 아이템 계승이 가능하군요

CG는 89%... 나머지는 다 어디에 ㅠㅠ
Commented by 난따야흑흑 at 2008/06/17 15:03
금사여왕의 둥지 보스 클리어 한거 같은데 그 다음에 어떻게 해야 진행이 되는거죠..
도데체 알수가 없네요. 부식 회랑 을 진행 되어야 하는데 어찌해야되나요.. 3개 아템 다 먹었는데..
Commented by 有栖 at 2008/06/17 18:40
거기선 그냥 나오고, 아비루스의 집으로 가면 이벤트가 발생, 후노로 맵에서 `파란 문`으로 들어가면 부식 회랑입니다.
Commented by 시무 at 2008/06/20 16:52
저도 클리어에 렙 258...
혹시나하고 2회째인데 에우슈리도 안나오는군요;;
"옵션 -> 케릭터 음성 유무설정 -> 기타음성"을 듣고나서 알았다는...
그런데 암두시아스를 종속시키는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Commented by ilwhana at 2008/06/22 15:27
12.3장 스타트 편에서, 창녀 세미네의 이벤트는 어떻해 보는 거에요? 참 저도 3일전에 구해서 간신히 클리어했습니다. 有栖 님의 플레이 기록 글 덕분에 쉽게 클리어 할 수있었습니다. 그렇지만 CG87%, 신80% 정도 밖에 채우지 못했다는... 남은걸 어떻해 채울지 막막하네요. 참 "전여신"과 "환린의 희장군"이 소설로도 있다는대 사실인가요? 어디서 구할수있을까요?
Commented by 有栖 at 2008/06/23 01:38
3장 시작하자마자 뭐시기 술집으로 가면 이벤트 발생. 그리고 전여신과 환린의 비주얼 노벨 버전은 각각 전여신2, 환린의 희장군2에 동봉되어 있습니다(종이 소설이 아님). 염가판을 구매하든 어찌어찌 구하든 그것은 재주 나름.
Commented by ilwhana at 2008/06/23 14:48
아~ 공략 게시판을 확인한 결과, 2장 마크루 거리에서 리즈와 세미네를 구해야만 3장 시작 편에서 그런 이벤트가 있군요. 얫날부터 RPG 겜을 하면 묘하게 최단거리로 가게 되어, 보물상자니, 자잘한 이벤트를 놓쳐버리더니 이번에도 또 이러는 군요....
Commented by ilwhana at 2008/06/23 14:45
오, 우연히 드디어 공략 게시판을 발견!! 이번에는 이 공략글을 보고 꼼꼼히 다시 해봐야만 할듯 합니다.
http://eu-wiki.go2.jp/
Commented by 암드시아스 at 2008/07/24 16:07
암드시아스를 종속시키려면 그거 (촉수괴물)??개한테 비서가 공주 예절가르치라할때 그냥냅두라고 한후, 나중에 영웅이랑 사제 개네들나올때 협상을 하면 됩니다 -ㅅ- ;
Commented by 슈치 at 2008/08/16 15:53
저기 죄송한데 처음에는 교회에 MP가 회복되는 약을 팔지 않나봐요? 재고가 없는거 처럼 나오던데 왜 이런지 좀 알려주시면 안될까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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