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운 여름에는...


이렇게 하드라도 하나 먹으면서 집에서 그저 뒹구는게 최고인 것 같습니다.

어렸을 때 빙빙, 메가톤바, 바밤바 같은 것에 환장했었는데……. 지금은 그냥 있으면 먹고 없으면 마는 수준.

그나저나 빙과류 가격이 많이 오르긴 올랐더군요. 얼마 전에 학교 매점에서 아무 생각없이 메타콘 하나를 샀는데

얼마에요? 하고 물으니 1,300원……. 이런 페이스라면 일본 물가 금방 따라잡겠는데?




계절학기 최종 성적. 총 6학점 수강에 경영통계수학이 A+(4.5), 회계학원론이 B+(3.5). 평균내면 A0 정도는 되는군요.

그럭저럭 무난한 결과라 다행입니다. 회계학원론보다도 통계수학이 잘 나올 줄은 시험 보기 전에는 상상도 못 했지만.



이건 야후 블로그 랭킹 이벤트 응모용 ㅎㅎ;;;

제가 좀 속물이라 경품만 좋으면 이렇게 바로 낚여줍니다.

by 有栖 | 2008/07/22 16:26 | 갖은 잡설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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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狂猫病 at 2008/07/22 16:32
오오 아이스크림!
Commented by MANIAC at 2008/07/22 16:48
블로그 랭킹 40만위의 마이너에게는 저런 이벤트 따위 ( --)...
Commented by Shirou君 at 2008/07/22 17:29
여름엔 역시 시원한 아이스크림이죠.^^
이벤트는 저도 겸손하게 Wii 정도를 노리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Rancelot at 2008/07/22 17:39
집 주변에 50% 할인 해주는데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ㅡㅜ 아이스크림이 진짜 금값이에요.. 블로그 순위가 굉장하네요 무려 상위 0.005%... 납득했습니다..
Commented by 산왕 at 2008/07/22 20:20
아이스크림 50% 할인하던 가게가 문을 닫아 버렸어요(...)
Commented by 有栖 at 2008/07/22 23:28
광묘병 // 여름에는 좋죠. 요새는 비싸서 함부로 사먹기도 좀 그렇지만.

MANIAC // 포스트 빈도가 상대적으로 적고, 닫았다 다시 열어서 그런게 아닐지?

시로 // Wii는 1명이던데...

Rancelot // 기준이 좀 이상한 것 같더군요. 사실 규모로 따지면 네이버 블로그가 상위를 차지해야...

산왕 // 50% 할인해도 비싸보이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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