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Purely~その狭い青空を見上げて~ (8/24, RUNE)
→ Rune 브랜드의 탈을 쓴 사실상의 Cage 스탭(엔히토 기획, 무뉴 원화 등)에 의한 신작.
Rune의 오랜만의 신작이었는데 본래의 간판 원화가 아카마루의 원화로 신작 '8665^2'가
발표된 이후로 상당히 버려지는 감이 있는 물건. 스탭이 스탭인지라 Rune 브랜드에서도
여장 쇼타를 실현할 것인지 여부가 대단히 궁금함. 주인공의 남동생 캐릭터인 히나타가
좀 수상하긴 한데 과연 엔딩이 존재할지는......
기존 스탭들의 퇴사 및 연이은 오락들의 실패 이후 하향세의 극을 달리는 Rune의 재기 여부는
'Purely'와 '하루루코(8665)'에 달려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듯. 옛날의 Rune은 좋았는데......
2.
ひまわりのチャペルできみと (8/24, Marron)
→ Marron의 3년 만의 신작. 상당히 오랜 기간의 공백을 두고 내놓는 작품이라
사전에는 우려가 많았는데 체험판 연속 공개로 어느 정도 불안을 날려버린 듯.
하지만 기리기리조차 제대로 못 다루는 모습과 빈말로도 좋다는 할 수 없는 CG에 무음성 등
과연 팔 생각이 있기는 한 건지 궁금할 정도...... 그래도 타케이 토카(竹井10日)에 기대를.
구매를 한다면 아무래도 겟츄를 이용할 확률이 높음. 메이커 통판도 특전(토카땅+이쿠타타카논의
친필 사인이 들어간 북 커버) 때문에 끌리긴 한데, 메이커 통판의 특성상 가격이 정가 그대로라서 좀....
3.
ピアノの森の満開の下 (8/24, Pajamas Soft)
→ 파자마 소프트의 저가(?) 오락. 저가인지라 히로인도 2명 뿐이고해서 볼륨면에서 크게 기대하는 건 아닌데,
상당히 CG가 마음에 들고(특히 배경) 체험판을 해본 결과 분위기도 괜찮은 느낌이라 어느 정도 기대.
사람 죽고 불쌍한 척하는 부류의 내용인 듯 한데 과연......체험판의 분위기랑, 세계관 설정 자체가
다이쇼 시대+판타지적인 세계관이니 기적(?) 나부랭이가 일어나서 동생 사쿠노가 죽지 않고
살아남는 엔딩도 충분히 있을 듯......
4.
GUN-KATANA(銃刀)-Non Human Killer- (8/31, Blackcyc)
→ 우에다 메타오 신작. 업계 최초의 FPS(?)를 표방하는 물건으로,
FPS파트는 해보진 않았지만 (체험판 FPS 파트 실행 불가 --;;) 게임의 분위기만큼은
뭔가 퇴폐스럽고 괴스러운 게 우에다 메타오스러워서 기대 중.
(사실 해본 건 야미노코에 시리즈 정도긴 한데.....--;;;)
FPS 모드가 제 PC에서 돌아가질 않으니 구매할 일은 절대로 없을 듯.
5.
デジタルライトノベル「アポクリトス」(8/31, Wavestar)
→ 디지털 라이트 노벨 어쩌구하는 물건. 애니메이션 감상하는 기분을 낸다던데,
CG 장수도 많고(자기네 말로는) 성우진도 생각보다는 화려해서 어느 정도 기대할만 할지도.
(메인 성우진 : 유즈키 료카, 오치아이 유리카, 미야케 카야, 원화 : 아마쿠사토바리)
다만 감상시간도 1시간 정도...1시간 내에서 뭘 얼마나 보여줄런지.
자세한 정보는 며칠 전에 포스팅한
감독 인터뷰를 참조.
6.
任侠華乙女 (8/31, 샤쿠나게)
→ 히로인 전원 야쿠자 설정으로 발매 전부터 설정 때문에 지켜보고는 있었는데,
체험판이 좀 썰렁해서 구매할 일은 일단 없을 듯. 캐릭터나 원화는 마음에 드는 편.
7.
恋夏~れんげ~ (8/31, JOKER)
→ 그냥 분위기가 좋아 보이길래...... 참고로 서커스 자매 브랜드.
8.
仕舞妻(しまいづま)~姉妹妻3~ (9/7, 13cm)
→ 13cm의 시마이즈마 신작. 사실 별로 기대는 안 하는데 esk님을 비롯한 몇몇 분들이
너무 열광하셔서 그냥 한 번...... 전작과 마찬가지로 이시하라 소카 원화로,
아주 가슴만 더럽게 큰 히로인들이 눈을 부담스럽게 만드는 오락......
9.
絶対幸せ宣言っ! (9/21, eighthnote)
→ 미즈하라 유우 원화, 나나우 미소 시나리오로 나오는 신작으로 곤란한 사람을 도와주는
응원단(..) 소재가 괜찮아 보여서 지켜보고는 있는데, 체험판의 썰렁한 시나리오와
수준 이하의 CG 등이 너무나도 거슬려서 일단 구매는 보류......
10.
8665^2 ハルルコのジジョウ (9/28, RUNE)
→ Rune의 양대 간판 원화가 아카마루의 신작. 아리스테일 이후로 아카마루의 원화에는
상당히 실망을 했었는데 적어도 이번 신작만큼은 원화에 신이 들렸다고 해도 믿을 수 있을 정도로
장족의 발전을 이루었음. 어디선가 많이 본 스토리이긴 하지만, 아카마루의 원화 하나만 가지고도
모든 것을 용서할 수 있는 오락. 진작에 이렇게만 그려줬어도.......
아카마루의 혼을 불태운 원화가 너무나도 눈부신 1本.
11.
Sugar+Spice!(シュガースパイス)(9/28, Chuable Soft)
→ 퓨어 큐어 이후 오랜만에 나오는 신작. 체험판의 반응도 좋고
전작을 괜찮게 플레이했기에 꽤 기대하는 중. 동일한 원화가인데......원화는 더 깔끔해진 듯.
체험판도 시간날 때 한 번 해봐야 할 텐데......요새 정신머리가 없어서.
개인적으로는 히로인 중 '지지'(그림의 오른쪽 위)가 가장 괜찮아 보이던데
인기가 가장 좋은 건 안경소녀 미얀마(그림의 왼쪽 아래)
그러고보니 전작에서도 안경소녀 즈키(미즈키)가 인기가 좋았던 듯도.
...당연히 지지, 미얀마 같은 게 캐릭터 본명은 아님. (각각 유메지, 미야마 아이)
Pure X Cure는 군대가기 직전에 플레이해서 참으로 감회가 깊었던 오락. (05년 2월)
12.
はっぴぃプリンセス (9/28, Terios)
→ 요코타 마모루 원화의 신작. 이번 신작에서 화풍이 좀 변해서 카게무샤(마츠시마)인가 싶었는데,
스탭란에는 요코타 마모루 혼자 적혀 있으니......그냥 화풍이 변한 건지 어떤건지.
체험판을 해본 결과 CG도 적당히 괜찮고 시나리오도 분위기 괜찮고 캐릭터도 느낌이 괜찮고 (리제, 노노 등)
결정적으로 전작 "이키나리 해피 벨"을 괜찮게 한 지라 크게 기대하는 1本.
오랜 기간 동안 삽질로 인하여 테리오스 브랜드 자체가 영 신뢰를 잃은 듯도 싶은데,
적어도 이번 해피 프린세스만큼은 의외로 괜찮다는 의견이 대세인 듯.
13.
艶女医(エンジョイ)~2人のエッチな女医とエロエロ研修体験~ (9/28, 아틀리에 카구야BY)
→ 일단 카구야니까 예의상 집어넣긴 했음. 이번에는 BY팀으로 간만에 초코땅의 연상 캐릭터를 맛볼 수 있음.
14.
真・燐月 PREMIUM EDITION / STANDARD EDITION (9/28, Selen)
→ 무려 4만을 돌파하는 등, 인기 높았던 린게츠의 남은 사골을 가지고 국물을 우려내려는
세렌의 의도가 엿보이는 1本. 원작과 다른 점은 스즈네 생존, 시나리오 변경 및 추가,
CG 및 이벤트 대량 추가....정도인데, 원작은 스즈네 캐릭터 자체가 엑스트라(?) 취급에 대사가
몇 개 없었기 때문에 CV는 유이코 역의 '호조 아스카'가 1인 2역을 맡았었는데,
이번에는 스즈네가 메인 히로인급으로 올라섰기 때문에 '기무라 아야카'가 새로 스즈네 역으로 기용되었음.
프리미엄 에디션에 동봉되는 팬북에 미야마 제로, 오쿠마 마사미(?), 네코냥 등에 의한 게스트 일러스트가
삽입된다고 하니, 미야마 제로 광팬인 35금™님, 네코냥 스토커인 esk님은 반드시 구입하셔야 할 듯.
저도 린 쿄타로가 게스트 일러스트 한 장만 그려줬어도 미련없이 예약할 텐데......
15.
長靴をはいたデコ (9/28, LostScript)
→ 로스트 스크립트의 두 번째 작품으로, 전작은 못 해봤지만 공식 HP에서부터 풍기는
뭔가 우주를 달리는 듯한 센스의 향연에는 그저 감탄할 뿐. 데코射나 게임 내의 TV 애니메이션
'호스트 세이야'(...) 등 여러가지 의미에서 사람 할 말 없게 만드는 오락.
홈페이지에서 연재되는 웹 코믹도 볼만하고 해서 게임 본편에도 상당한 기대를 가지고 있음.
※ 제목을 진하게 표시한 오락은 구매할지도 모르는 오락.....근데 9월은 땡기는 게 많아서 선택을 잘 해야할 듯.
※ 원래 각 브랜드별 홈페이지로 연결하려고 했는데 일일히 주소 따기가 너무 귀찮아서 그냥 간편한 겟츄로 통일...
35금,
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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竹井10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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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ckcyc,
파자마소프트,
세렌,
린게츠,
테리오스